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
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
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
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
세월호 민간잠수사의 눈물 - 양심적으로 간게 죄인가
팩트
https://www.youtube.com/watch?v=mx8sHp0M-Ow#t=177
///////////////////////////// 재벌과 독재와 언레기는 하나다 //////////////////////////////
돈 받고 정부 홍보기사 써준 언론사를 공개합니다
고용노동부 ‘턴키 홍보’ 발주 기사 및 금액 공개
… 여론 설득 자신 없는 정부와 영혼 없는 언론의 결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50
-----------
‘종편’ 출범도 모자라,
조중동에 광고도 팍팍 몰아준 이명박근혜 정권
‘미디어법 날치기’ 이후에도, 정부 광고 절반 몰아줬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056&thread=21r03
---------------
고용노동부 신문광고 단가를 공개합니다
장그래 내세워 노동시장 개혁 광고
… 신문 · 방송 30억 가까이 쏟아부어,
황정민 · 임시완 출연료 1억3000만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978
------------
MB - 박근혜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비 절반 몰아줘
유기홍 의원 "공중파 중 MBC가 광고비 1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9973&ref=nav_search
---------------
조중동 칼럼에 세금으로 원고료 줬다
‘고용개혁’ 정책 옹호하는 칼럼, 50만원씩 지급
… “관제칼럼, 사실상 여론조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1
-------------
정부가 광고 집행 많이 하는 매체는 동아일보 · MBC
종편4사 중 꼴찌는 JTBC
… “한국언론진흥재단 편향, ‘독점체제’ 개선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465
--------------
과태료 천만원? 종편 불법 광고영업에 사실상 면죄부
몸통 놔두고 꼬리만 처벌…"조사에 한계 있다"
시정명령도 없이 미디어렙에 과징금 집중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10
-------------
[단독] MB · 박 정부 ‘조 · 중 · 동’에 광고 몰아줬다
유기홍 의원 국감자료 분석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9230600025&code=920100&med=khan
///////////////////////// 독재와 재벌과 언레기는 번역본까지 사기 ////////////////////////
한경BP
“디턴 교수에게 사과, 개정판 낼 것”
"'디턴 vs 피케티' 는
마케팅용 띠지, 언론의 자가발전"
… 의도적 왜곡은 없었다?
‘디턴 VS 피케티’는 마케팅 산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46
-----------
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
한국 번역본은 사기다
불평등이 성장을 촉발시킨다고?
하지도 않은 말 왜곡,
정반대로 번역, 이건 소송감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606
/////////////////////////// 숨차뉴스 총재의 생각 ///////////////////////
이번 재보선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이제 더 이상 미룰수 없는 대대적인 수술
먼저 국회의원은 3선 까지만 할수 있게 해야 겠다는 생각
꼭 더 하고 싶다면 본인이 소속 된 당에서
한번도 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구 가능
나이는 60세 까지 가능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년이 60세 이니까요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출마는 56세까지 가능
국회의원은 임기가 4년 이니까요
최소 이것 조차 하지 않으면 썩어 문드러질 듯
==================
방송심의위원들, TV조선 관계자에
“돌아가서 MC 야단이나 쳐라”
막말 억지 '장성민의 시사탱크'
… 정부여당 심의의원들도 할 말 잃어
세월호의 책임은 문재인 대표가
파산관재인 역할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
TV조선, MC의자질 문제제기에
“그게 왜 문제…새정치민주연합,
고마워 해야하는 거 아니냐”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10
----------------
5 · 16을 ‘쿠데타’라 말하지 못하는 장관들
··· 이것이 ‘올바른 역사관’?
■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개인 견해 밝히는 거 적절치 않아”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란다”
■ 황교안 국무총리
“(5 · 16은 혁명이라는) 많은 의견들이 있다”
■ 이순진 합참의장
“개인적 견해를 밝히긴 힘들다”
■ 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
“5 · 16은 불가피한 선택”
■ 류길재 통일부 장관
“역사의 평가에 맡겨야 한다”
■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판단을 할 만큼 공부가 돼 있지 않다”
■ 서남수 교육부 장관
“직답 못하는 이유 이해해 달라”
■ 유정복 안행부 장관
“답변이 어렵다”
http://h2.khan.co.kr/201511041137311
--------------
대선 후 초고속 부상한 김흥기 스토리
벤처기업가에서 창조경제 전도사를
거쳐 ‘댓글부대’ 회장이 되기까지
글로벌창업정책 포럼 상임의장에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1031521211&pt=nv
-----------
공무원 간첩사건 무죄
확정에도 변함없는 정부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715943.html
-----------
‘가짜 수료증’ 장사에
장 · 차관 동원한 국정원 출신
‘댓글부대’ 회장의 힘
중국과학원 이름 도용한 국내 강좌 운영
국회의원,
전 · 현직 장 · 차관들 강사로 등장
많은 사람들이 김 원장을 신뢰한 이유는
모스크바대 초빙교수 약력도 의문
파면 팔수록 의혹만 더해지는 김흥기씨의 이력
모스크바 국립대 공식 입장
중국과학원 공식 입장
KTL ‘댓글부대’ 의혹 새 전기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1031521181&pt=nv
-------------
시민사회단체,
14일 광화문서 10만 총궐기대회 개최
"2008년 촛불 이후 최대 규모될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82
-------------
“현실과 동떨어진 사회과 교과서, 뭘 배울까”
주간 경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11031456211&pt=nv
-------------
범죄심리학 프로파일러 뜻,
표창원 "경찰대 교수 그만 둔 이유는..." 술렁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659.html
-------------
하워드 진과 ‘국정화 매카시즘’
주간 경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1031449251&pt=nv
-------------
청와대 구조,
소통에 문제 없나? 확인해보니…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297/NB11082297.html
-------------
“난 반댈세”…국정교과서 불복종운동 확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711561&code=940100
--------------
“카카오가 음란물 차단 못했다”
… 검찰, 이석우 전 대표 기소 논란
음란물 온라인 서비스 제공 혐의
카카오쪽 “이례적…법적대응” 밝혀
‘감청 협조’ 거부해 검찰과 갈등 빚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6009.html
------------
프로필로, 스티커 인증샷으로
누리꾼들 너도 나도 “반댈세!”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2246065&code=940401
-----------
시국 농성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5977.html
--------------
사람 좀 살립시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2052075&code=990100
--------------
"소통 문제없다" 청, 건물 재배치 예산 거부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61/NB11082061.html
--------------
‘정부3.0 시대’에 예비비 공개 논란이라니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715941.html
--------------
"'국민 소리 외면' 박근혜는 정치 신용불량자"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구
시민단체들 새누리당 앞에서 규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122
-------------
박근혜 정권 품 속에서 급부상한 ‘보수매체’
[그들만의 언론, 장악당한 여론 ②]
광고 몰아주기 - 청와대 발탁으로 심화된 ‘보수화’
8년 간 정부광고 집행금액,
보수매체가 진보매체의 12배
박근혜 정권의 인선, 점점 더 ‘오른쪽’으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08
-------------
이대 학생들, 프랑스 대통령에게
‘박근혜 국정화’ 고발하다
올랑드 대통령 이대 방문 팻말 시위
“박근혜는 시간을 교과서로 지배하는 독재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525&thread=21r03
------------
화를 내어서 무엇하나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15919.html
-------------
거세지는 국정교과서 반대 목소리,
“국민 힘으로 역사쿠데타 저지하자”
시민단체, 시국 농성 돌입
14일 ‘민중총궐기’ 참여 호소
… 언론인 · 대학생 등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이어져
언론인 · 대학생 · 지역 시민단체
등 국정교과서 반대 목소리,
“정부 방침 불복종 선언,
박근혜 정권 심판하자”
http://www.vop.co.kr/A00000954833.html
--------------
청해진 돈으로 제주 누벼도
세월호 관련해선 ‘무죄’
세월호 탐사보도 2부
③ 2년간 향응 받고 2박 3일
‘제주도 관광’ 한 해경
… 검찰, 청해진해운 뇌물 사건과
여객선 뇌물 사건 분리
기소해 집행유예로 풀려나
청해진해운 차량으로
제주 관광지 누빈 해경
해상안전과장,
‘여객선 친목모임’과 돈독한 관계
방향타 고장나도 출항 허용해
엄벌을 면하는 행운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596.html
-------------
예산에 발목잡혀 오도
가도 못하는 세월호특조위
■ 세월호 특조위의 가장 큰 고민은 ‘예산’
■ 예산이 왜 그렇게 많이 삭감됐나
■ 특조위는 언제까지 활동할 수 있나
■ 세월호 특조위는 언제 ‘구성’됐나
■ 특조위가 내년 6월까지만 활동하게 된다면
■ 인양 전 조사 사업은 어떻게 되고 있나
■ 사람도 못 뽑아
… 무엇이 특조위를 힘들게 하나
■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주요 현안에 밀려
… 특조위의 미래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42581&code=940100
--------------
‘허수아비’에게 부과된 큰 책임
여객선 안전 운항 담보하는
유일한 전문가 운항관리자,
해운조합 소속이어서
선주 등 눈치 보며 편법 감독
운항관리자 출항 정지 명령에 ‘욕설’
해운조합 소속…의무 위반해도 벌칙 규정 없어
대법원
“업무방해죄 적용할 수 있다”
고 파기환송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597.html
--------------
도올 김용옥
“세월호 사태랑 똑같은 짓을
국정교과서로 하려한다”
“박근혜 대통령 말에 예스만
하는 여당 의원들은 환관”
http://www.vop.co.kr/A00000954821.html
-------------
"국정교과서, 책상 위에 못 오르게 막겠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규탄 경기 시민단체 기자회견
... "투쟁은 이제 시작"
"박근혜 정권의 국정 교과서가
학생들 교실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끝까지 막아내겠다."
"세월호는 늑장 부려 참사 만들더니,
국정화는 속전속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063
-----------
검찰,
이석우 카카오 전 대표
‘아청법’으로 기소
“카카오그룹 음란물 제대로 조치 않았다”
… 카카오 “검찰의 이례적 조치, 무죄 위해 최선”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05
--------------
이석우 다음카카오 전 대표
‘음란물 차단 미조처’ 기소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15901.html
-------------
이석우 다음카카오 전대표
'음란물 차단 미조치' 기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356231&code=940301
-------------
카카오 이석우,
아동 ·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 기소
아동 · 청소년 이용 음란물 막지 못한 혐의
http://www.nocutnews.co.kr/news/4498914
-------------
40년 후 박지만씨 아들이 대통령 된다면...
한국 정치는 언제 '근대의 봄' 맞이할 수 있을까?
국가의 기능은 개인을 보호하는 것
여왕의 나라, 신민(臣 民)의 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990
-----------
[국정교과서 고시 강행] 도올 김용옥
“국정화는 교과서판 ‘세월호’ 사건”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127401&code=910100
--------------
"이 미친 세상에"
... 이렇게 '국정화'의 날이 밝았다
다급하게 올린 글에 100명 모여
... 누군가는 끝까지 저항했다는 것 남기고 싶었다
"강행할 줄 알면서도
...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국정화 막지 못했지만, 모두가 이 밤을 기억할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871
-------------
도올 김용옥
“우매한 국정화 강행,
세월호 사건과 똑같은 짓”
“박근혜 주위에 ‘YES’만
하는 환관들만 듫끓을 것.
3년전 내 말대로 입증됐다”
“헬조선의 이유?
정치가 아무런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514&thread=21r03
--------------
[특집] 국정화, 그 다음은
… 교과서 내용보다 교사가 문제라고?
정부 · 여당의 국정화 전략 좌편향
비판에서 전교조 때리기로 방향 바꿔
반대 여론 높자 ‘위험한 교실’ 거론 시작
박 대통령, 전교조에 대한 반감 뿌리 깊어
역사교육 위축시키는 보이지 않는 감시와 검열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1031526231&pt=nv
-------------
해군특수전전단(UDT / SEAL)
창설 60주년 기념 세미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8748
--------------
세월호 현수막, 작품으로 재탄생
‘반갑다!! 현수!!’ 기획한 송지은
커뮤니티 스페이스 리트머스 대표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6&artid=201511031452551&pt=nv
------------
신문사 등록, 강화가 아니라 폐지가 맞다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09
-------------
도올 김용옥
"국정화는 교과서판 '세월호' 사건
… 눈물 쏟아져"
"박 대통령 앞에 예스만 하는 환관 들끓어"
- 국정화, 이슬람 근본주의로 가자는건가
- 학생들 판단 막아 몰살된 세월호 꼴
- 김무성, 무리수 아는데 몰려 그런듯
- 日, 강도짓 인정하는 국정화에 '웰컴'
- 박정희 위상 놔둘수록 높아질 판에...
- 자식이 날 높여? 나라면 자식 욕할것
- 목 잘려도 바른말 해야 차기 지도자
http://www.nocutnews.co.kr/news/4498727
--------------
‘현대판 야학’ 점프 5년 경험담
소셜 벤처인 사단법인 점프는
쉽게 말해 ‘현대판 야학’이다.
점프가 지난 5년간 경험한 사례를
중심으로 스타트업과 소셜 벤처,
사회적 기업 등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정리했다.
지원사업과 공모전은 한 번이면 충분
소셜 벤처는 사회적 파이를 새롭게 키우는 일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31
--------------
“수학여행이 왜 나와?
이거 세월호 이야기 아냐?”
연극계 멍들게 하는 정부의 검열과 훼방
- 아이 죽음 다룬 연극,
수학여행으로 각색하자
- 세월호 떠오른다며 공연 방해 이루어져
- 이후 예정된 두 작품은 대본 제출 요구
- 연출자가 보이콧, 공연은 취소돼
- 대통령 풍자 연극 선보인 연출가는
- 정부의 지원받는 공모에서 배제 돼
- 예술작품은 공무원 아닌 관객이 판단해야
- 작품과 공연으로 이러한 현실 알릴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498609
--------------
[이런 세금 왜 안 걷나요]
(5) 너무 많은 공제
이것저것 다 빼주니
… 근로자 절반 ‘소득세 0’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2116065&code=920100&med=khan
-------------
새정치연합,
‘국민불복종 운동’ 호소하며
‘국정화 저지’ 총력전 돌입
시민사회 단체 포함한
공동투쟁기구 구성해 장기전 대비
문재인
“국민불복종 운동 나서 달라”,
“강력한 연대의 틀 논의”
http://www.vop.co.kr/A00000954874.html
---------------
우리는 왜 '복지국가당' 창당에 나섰는가?
보통 사람이 복지 가치를 실현하는 정당
지금, 거대한 변화가 필요하다
자유, 평등, 연대를 기반으로
국민의 존엄과 행복권 보장해야
정치를 바꾸어서
민생을 구하고 경제를 살려야
보통 사람들이 거대한 변화와
복지 국가 정치의 주역이 되어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01&ref=nav_search
---------------
기업 본사 이전으로 수도권 ‘들썩’
삼성전자 서초 인력 수원 이동 고민 중
… 현대차 2020년까지 삼성동에 새 사옥
롯데 회장 집무실 잠실로 옮기기로
대우인터내셔널 · 포스코건설은 송도로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201511031534241&pt=nv
------------
중국 전문가
"북한 내수 호전...포전담당제 등 성과"
7회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인천 송도에서 열려
"중국, 사드 배치 반대
... 북미 평화협정 체결해야"
"북한 경제 호전됐지만, 대외관계 개선 필요"
"한국, 가족 잃어버릴 정도로 참혹"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955
-------------
[특집]
국정화, 그 다음은
… 이제 슬슬 민영화 나서볼까
박 대통령 ‘서비스법’ 처리 강조
… 교육 · 의료 등 공공부문 시장화 추진
위원회 구성부터 ‘폐쇄적’ 공산 커
공공영역까지 서비스산업으로 포함
민영화 바람의 가장 선제적인 조치
박근혜 정부의 성동격서 전술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1031526271&pt=nv
--------------
리퍼트 미대사 경남도청행
... 진보단체 - 경비 충돌
6.15경남본부 등 기자회견 막아 실랑이
... "한반도 평화협상 시작하라"
"한방도 평화협상 시작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000
--------------
방사청 "KFX 기술 90% 보유"
vs 정의당 "14% 이하"
KFX 사업 놓고 연일 날선 공방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90
-------------
정부 'KF - X 국내기술 90%'
- 정의당 '14%에 불과'
방위사업청 해명에 김종대
국방개혁기획단장 재반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099
--------------
‘2차 4대강 사업’ 돈 퍼붓지 말고
‘새는 물’ 잡은 영월 · 정선을 보라
환경공단서 상수관망 정비 사업
낡은 수도관 교체 새는물 잡아
5년새 유수율 3배 가까이 올려
가뭄때마다 겪던 물부족 해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15971.html
---------------
풀밭이 된 내성천, 이래도 물 가두나
영주댐 공사로 모래 유실 심각
... 담수 시작되면 더 가속화될 것
급변하고 있는 내성천,
모래톱이 풀밭으로 변하다
회룡포 · 선몽대 두 국가명승지마저도
... 영주댐 담수 안 된다
잘못 계획된 영주댐,
원점에서 재검토되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5430
--------------
여기 잠깐 쉬었다 가자
월동지 찾아가는 흑두루미의 여행
… 휴게소 역할 하던 낙동강 모래톱,
4대강 사업으로 훼손돼
서해안 지역으로 경로 바뀌어
http://h21.hani.co.kr/arti/photo/story/40599.html
--------------
디스패치, 단순한 연예매체로 볼 수 없는 이유?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711.html
-------------
삼성서울병원장만 기소, 정부 책임은 없나?
메르스 사태의 99%는 정부 책임인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153
-------------
올랑드 대통령 방한
"한국의 스타트업 알고 싶다"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9047
------------
시민단체들
“교과서 국정화 반대 집회, 14일 개최”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547541&code=940100
-----------
대구경북에 예산폭탄, 최경환 작품이었다
기재부가 TK예산 7000억 증액
… 총선 앞두고 지역 민심 챙기기?
인사 전횡도 논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15
-------------
남북대화 국면
- 동결식 평화체제로서
군사연습축소 가능할 것인가
북한의 로켓 발사 동결의 파장
류윈산 정치국 상무위원의 방북
8.25의 교훈과 안보 - 안보부재 패러독스
북미간 동결식 평화체제
: 군사연습축소와 로켓 동결?
2.29로의 백 투더 퓨처 통일 담론의 유효 기간
http://2korea.hani.co.kr/398863
---------------
'부자동네' 강남 3구는 얼마나 안전할까?
안전처 자치단체별 안전지수 발표
… 생각보다 높지 않아
http://www.nocutnews.co.kr/news/4498996
--------------
‘오리무중’ 야당 오픈 프라이머리
현역의원 80명이 추진에 서명
… 계파갈등 폭발 기폭제 가능성
서명 의원 미공개에 의총도 안 열려
현역의원 공천 배제안과 배치 여부 주목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11031526191&pt=nv
-------------
‘밀실 편찬’ 국정교과서,
‘정부를 믿으라’는 새누리당
국편은 철저한 ‘집필진 비공개’ 방침
… 새누리당은 “정부에 맡겨라” 강변
http://www.vop.co.kr/A00000954897.html
--------------
문재인 대국민담화
“국민불복종 운동 나서달라
… 헌법소원 등 모든 수단으로 저지할것”
스포츠 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1042237363&sec_id=560901&pt=nv
-------------
‘밀실 편찬’ 국정교과서,
‘정부를 믿으라’는 새누리당
국편은 철저한 ‘집필진 비공개’ 방침
… 새누리당은 “정부에 맡겨라” 강변
http://www.vop.co.kr/A00000954897.html
-------------
황교안 총리의 ‘거짓말 담화’
가 집필 기준이라는 국편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2051435&code=990101
-------------
역사쿠데타 ‘오적’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15937.html
---------------
"'국민 소리 외면' 박근혜는 정치 신용불량자"
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에 대구
시민단체들 새누리당 앞에서 규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122
-------------
제주 교육 · 시민 · 단체
국정화 반대하는 또다른 이유?
도민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통해
제주4.3 왜곡하는 것을 가장 크게 우려
http://www.nocutnews.co.kr/news/4499115
--------------
역사왜곡의 샴쌍둥이와 진짜 자긍심
뉴스타파
--------------
신형식, 알고보니 <교학사 교과서> 옹호론자
2007년 대선때는 MB대선캠프 참여,
뉴라이트 교과서 탄생?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88
-------------
원유철, 내일 단독 본회의 개회 시사
"文 담화문, 반민생 · 국론분열의 선전포고"
http://www.nocutnews.co.kr/news/4499018
-------------
"국정 교과서, 새누리당 장기 집권 플랜!"
국정 교과서와 남북 관계
천안함 사건을 계속 이용하겠다?
장기 집권 플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26&ref=nav_search
-----------
원유철
“문재인 ‘국민불복종 운동’은 후진적 정치선동”
“역사교과서, 국편 비롯한 역사학자들에 맡겨야”
http://www.vop.co.kr/A00000954818.html
-------------
제주 교육계 · 시민단체, 국정화 고시 반발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9006
-------------
"군사작전 하듯 확정고시,
역사교육 사망한 날"
역사왜곡저지 대전운동본부,
"헌법정신 유린한 정치적 폭거" 강력 규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077
--------------
교과서 국정화,
정부 논리만 반복하는 ‘앵무새’ 지상파
무력화 된 지상파 할 일
JTBC · 뉴스타파가 대신했다
지상파 뉴스에서는
현재의 역사 교육이 비정상
JTBC, “주변국과 마찰 및 국수주의 우려”
… 뉴스타파, “방송사들 마지막까지 편파방송”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03
--------------
"'국정 교과서'가 아니라 '집안 교과서'"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진보연합,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기자회견 열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7059
------------
문재인 대국민 담화,
"모든 수단 동원해 국정화 저지"
이종걸
"황교안 담화문, 악마의 편집 넘어 창조의 편집"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22&ref=nav_search
-----------
새정치연합, ‘국정화 저지’
국회 농성 사흘째 “포기 안 한다”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719.html
--------------
새누리, 野에 '민생' 십자포화
… "무단결근, 국민 용서 안할 것"
"국정화 논란,
총선서 공약으로 국민 심판 받으면 돼"
http://www.nocutnews.co.kr/news/4498846
-------------
문재인 "역사국정교과서금지법 제정하겠다"
새정치연합
"지상파 3사, 문 대표 담화 중계방송 거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56966
----------
문재인
"국민이 이기는 싸움.
불복종운동 나서달라"
"반대하는 모든 세력과 연대",
"정부여당은 민생 말할 자격 없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69
-------------
[풀영상]
문재인 "국정화저지에 모든
법적 · 제도적 수단 동원하겠다"
대국민담화 발표
“자유민주주의 부정 국정교과서는 원천무효”
확정고시 강행은 명백한 불법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515&thread=21r02
--------------
[전문] 문재인 대국민 담화
“국정교과서 원천무효
… 국민 불복종 운동 나서주십시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108531&code=910402
-------------
문재인 대국민담화
“국민불복종 운동 나서 달라”
“국정교과서 반대하는 모든 세력 모을 것”
http://www.vop.co.kr/A00000954665.html
--------------
문재인 "국민 이기는 정권없다" 장기투쟁 선언
"국정교과서, 자유민주주의 부정 원천무효"
… 국민 불복종 운동 추진
http://www.nocutnews.co.kr/news/4498779
-------------
[전문] 문재인
'국정화 불복종운동'
호소 대국민담화 발표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513&thread=21r02
----------
문재인
"역사교과서 지키는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
"박근혜 정부는 정쟁 일으켜
민생 무능을 숨기려 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66
-------------
바보 박근혜, 바보 김무성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08
-------------
"국가 정통성을 친일세력에,
국정화는 역사적 수치"
이만열 전 국편위원장
"정부, 왜 북한처럼 국정화 추진하나"
"국정화 강행은 어리석은 선택,
현 교과서 균형 잃지 않았다"
"정부 비판하면 '종북'이라면서
... 왜 북한의 국정 교과서 추진하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831
-------------
“새로운 역사교과서
개발 · 국정화 백지화
법률 제정 추진하겠다”
광주 · 전남 시민사회,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 · 촛불집회 나서
국정교과서 부활은 시대착오적 망상이다
http://www.vop.co.kr/A00000954636.html
--------------
국정교과서 집필 '왕년 멤버' 주축되나
국정화 고시 강행 후폭풍…野, 국회일정 전면 거부
[단독]
'친박 실세' 최경환, TK예산 7천억원 증액
'공짜 와이파이' 쓰다 스마트폰 '통째' 털린다
활동지원제도 문턱 못 넘는 정신장애인들
전남 · 광주 지역 AI 비상…전북 · 충북 등 확산 우려
http://www.nocutnews.co.kr/news/4498715
-------------
박정희 탄생 100주년 선물?
불가능한 꿈을 버려라
박근혜는 파멸로 가는 고속도로를 탔다
… 1년만에 뚝딱, 교학사 보다 훨씬 조잡한 '물건'될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06
-----------
문재인
"교과서 정쟁으로 민생 무능함 숨기나"
"일제와 유신때 했던 국정교과서는 그 자체가 독재"
http://www.nocutnews.co.kr/news/4498720
-------------
김무성 연일 '국정화 출구' 강조 "정부에 맡기자"
"노동개혁, 경제활성화 3개 법안 처리 시급"
http://www.nocutnews.co.kr/news/4498716
-------------
보수 개신교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서는 까닭은?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친일과 독재에
협력한 보수 개신교의 과거사 은폐
그들이 섬기는 신은
하나님이 아니라 권력이다
http://www.vop.co.kr/A00000954072.html
--------------
'유신으로 회귀'
역사교과서 고시 철회 목소리 번져
부산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학생, 교사, 학부모 등 대거 참여
http://www.nocutnews.co.kr/news/4498696
-------------
문재인
“국정화 저지는 친일독재로부터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싸움”
이종걸
“박근혜 정권,
기어코 역사와 국민에 정면대결 선언”
http://www.vop.co.kr/A00000954632.html
-------------
국정화, 국민은 1 / 3만 찬성
… 신문은 1 / 3만 반대
조선일보는 교과서 대신 개콘 걱정
… 내년 3월, 하루가 급한 박근혜 정부
국정화 고시당일,
조선일보는 교과서보다 개콘 걱정
2017년 3월 배포, 시간이 없다
확정했으니 잘 만들어보자?
국정화 강행 주역 6인
박근혜 · 김무성 · 황우여 · 황교안 · 김정배 · 전희경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903
-------------
“국정화 교과서,
학계 가장 오른쪽만 참여할 것”
필자 일부만 공개? 어불성설. 떳떳치 못해
- 대통령 잘못된 집착, 밀어붙이기의 원인
- 수능 때문에 고시 앞당겼다? 핑계에 불과
- 총리와 부총리 발표.
국격 떨어뜨린 창피한 담화
- 대다수 집필 거부. 뉴라이트와 비전공자가 쓸 것
http://www.nocutnews.co.kr/news/4498608
--------------
김무성, 전 보좌관 뇌물수수 구속에 ‘곤혹’
하 아무개씨,
공사청탁 로비 명목 1억 5천만원 수수혐의
김 대표 쪽
“내일부터 김 대표 백브리핑 없을 것”
발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5905.html
=======================
[단독]
검사장, 수도권 출신 ‘최다’
고검장 될 땐 영남에 밀려
5년간 승진 자료 분석
■ 고검장 승진 영남 뚜렷
■ 여성 검사장은 1명뿐
■ 법무부 검찰국장 승진 ‘1순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2237325&code=940301
-------------
[단독]
국정 교과서 집필진 라인업 단독 입수
국정교과서 TF팀 대응 TF팀
http://www.ddanzi.com/ddanziNews/49685840
--------------
박근혜의 '국민 마음 혁명', 가능할까?
박근혜 '사명감'에 밀린 與 의원들…"나 떨고 있니"
국정화는 전략 아닌 정언명령
… 미래 유권자의 마음을 수정하라
박근혜의 사명감에 떼밀린 與 현역들, 목을 내놓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98&ref=nav_search
-------------
이승환 역사교과서 반대 콘서트와
국정화 확정고시, 이제 선택은 하나다
한 쪽 눈을 가리지 마세요;
이승환의 행동하는 양심,
길 잃은 야당보다 더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92
---------------
“세월호 유가족 활동 촬영
… 진상 규명 때까지 방송할 것”
‘416TV’ 제작 · 진행 문종택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2140325&code=100100
-------------
"꺼진 팩스로 의견 수렴이라니 정말 창조적"
박근혜 정부 국정화 강행하던 날, 촛불도 타올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830
--------------
'헬조선', 기독교 - 월남자 동맹의 합작품
<대한민국은 왜?> 펴낸 김동춘 교수
"박근혜 정부의 역사 반동, 오래가지 못할 것"
윤치호의 나라, 친일파의 나라, 대한민국
비틀린 기독교 광신주의와 극우파의 결합
교회와 월남인이 결합해 빨갱이를…
대한민국, 아직 독립 못한 반쪽 국가
일본 원폭이 한반도 분단의 원인
한국의 문제를 풀면 세계 평화의 길이 열린다
당장 좋은 정부가 등장할 가능성은 작지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04&ref=nav_search
--------------
"중학생도 국정화 반대한다"
… 학생 · 시민 500여명 국정화 강행 비판 촛불
"실패는 검정제 교과서가 아닌 박근혜 정권"
중학생도 국정화 받아들일 수 없다
실패는 ‘검인정 교과서’가 아닌 ‘박근혜 정권’
대구도 국정화 여론 반전됐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510&thread=21r03
--------------
“선비는 ‘체제순응형 인간’ 아냐
… ‘배려와 섬김’ 솔선수범을”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김병일 이사장 ‘선비처럼’ 출간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15758.html
-------------
국정교과서 반대 목소리,
10만 총궐기로 이어진다
[11.14 민중총궐기]
노동 개악 · 쌀값 폭락 저지 대규모 집회 열려
… 각지에서 상경 열풍
노동개악 · 국정교과서 강행, 쌀값 폭락
… 고단한 민중의 삶 개선 위해 나선다
들썩이는 각 지역 민심
… “국민 외면하는 정권과 싸울 준비 끝냈다”
http://www.vop.co.kr/A00000954295.html
---------------
'메르스' 경제충격, '세월호'보다 더 컸다
회복속도는 세월호보다 빨라
http://www.nocutnews.co.kr/news/4498469
-----------
“머리채를 붙잡아”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493.html
-------------
연합뉴스 이어 KBS도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하면 징계”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15733.html
--------------
무엇을 기억할 것인가
파괴와 재건 중에서
역사책을 표백하려는 낡은 시도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0593.html
---------------
"아버지는 사전적 의미로 독재자"
박근혜 대통령 인터뷰 '성지순례'
그가 불 지르고 싶은 두 글자 '독재'
박근혜의 '사적 욕망'에 맞선 시민들의 '대의'
'박근혜 성지 순례' 추천 코스
반동의 터널, 시작인가 끝인가?
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155701
--------------
거문도 주민,
여객선 대책 요구 청와대 집단 탄원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8422
-----------
[풀영상] 대학생들
“국정교과서 · 노동개혁 맞서 총궐기하자”
“청년 핑계로 자행되는 정부 만행 보고만 있지 않을 것”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98&thread=21r03
--------------
“박근혜는 역사의 죄인”
구호에 “영장없이 체포하겠다”
정부청사 앞 국정 교과서 반대 밤샘 농성,
“역사교육 죽었다… 대통령이 교육 개입, 위헌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85
--------------
KBS,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에 엄포
노조에 ‘인사상 불이익’ 예고
… “정치활동 확대해석, 표현의 자유 억압” 비판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91
-------------
여수 삼산면 주민,
청와대에 여수 ~ 거문도 여객선 증편 건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1334401&code=620114
-------------
‘국정화 강행’ 동참한 새누리,
‘국정 혼란’은 야당 탓
“썩은 동아줄 잡겠다고 작심”
“광우병 - 세월호에 이어 장외투쟁하려는 거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89&thread=21r02
-------------
세월호 특조위,
"진상규명 위한 청문회 개최"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1104051&code=940100
-------------
도올 김용옥
“국정교과서? 박정희 위상도 거꾸로 추락할 것”
“검정교과서 때문에 헬조선?
지금 국정이 잘못됐기 때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88&thread=21r03
--------------
새누리, '국정 극한혼란 책임' 야당에게 전가
김정훈 "굳이 썩은 동아줄 잡겠다고 작심한듯"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26
-----------
세월호만 아니었어도…
열흘 뒤 수능볼텐데…
열살 아래 막내 동생 잃고
세월호 진상규명 외쳤던 권오현씨
안산 ~ 팽목항 왕복 1200km 첫 발
“진상규명 길보다야 덜 힘들겠죠”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15610.html
--------------
“국정화는 민주주의 빨간불
… 후진국 전락시키지 말라”
팩트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86&thread=21r02
------------
다른 회사만 비평하는 KBS 미디어인사이드
국정화 보도,
"편가르기 안 된다"며 자사 비판은 실종
… "수신료 인상 주장은 전파 낭비" 비판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73
-----------
도올 김용옥
"국정화 하면 박정희 위상도 거꾸로 추락할 것"
"자학사관은 일본 우익들의 논리"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21
-------------
김용옥 일갈,
“국정 교과서, 박정희 위상 추락시킬 것”
JTBC 뉴스룸과 인터뷰
“집착을 버려라, 차라리 3공화국만 따로 떼 만들어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75
-------------
부당하게 세월호 집회 막은 경찰
… 시민들 손배소송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0825361&code=940202
-------------
야당, 확정고시 강행에 국회 농성
… 본회의 전면 거부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231/NB11080231.html
--------------
국정화 확정고시 맞서 밤새 뜬 눈으로
국회 지킨 새정치연합 의원들
野
“확정고시 강행 시 본회의 · 상임위 보이콧”
... 국정화 저지 총력전 벌여
야당을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고가는 정부...
침낭 깔고 본회의장 앞에서 잠 청하는 의원들
http://www.vop.co.kr/A00000954207.html
-------------
끝까지 귀막은 '불통'정부
… 국정화 고시확정 예고
확정고시일 이틀 앞당기며 강행의지 내보여
… 시민사회 · 학계 반발 거셀듯
http://www.nocutnews.co.kr/news/4497909
---------------
기재부, 감세액 예측도 못해
매년 지적해도 늘 적게 책정
신뢰 하락에 ‘고의성’ 의혹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2150435&code=920100&med=khan
-------------
“부자기업 애플,
노동자 쥐어짜고 조세회피”
‘대박’ 실적에 유럽 시민단체들 ‘공박’
‘애플의 금융화’ 보고서로 실태 공개
중국 등에 저임금 하청주고 고수익
조세피난처 곳곳 자회사 통해 탈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5632.html
--------------
인권을 지키는 ‘을’들의 국민투표
우리의 노동조건, 우리가 이야기하고 정하자
1. 모든 사람에게는 노동,
자유로운 직업 선택,
적절하고 알맞은 노동 조건,
실업에 대한 보호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
2. 모든 사람에게는 아무런 차별 없이
동일한 노동에 대해
동등한 보수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50
-------------
수출 부진보다 더 심각한 ‘소비 침체 장기화’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15556.html
--------------
마케팅비 '펑펑' 골든블루,
법인 · 주민세 한푼도 안내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7258
-------------
옥죄어 오는 외교현안,
정부는 외교전략이 있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2033185&code=990101
--------------
'위안부 숙제' 미룬 한일 정상…갈등 불씨 여전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573/NB11079573.html
-------------
미 국방
“자위대 북한 진입은 동맹 관점에서 해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25525&code=910302
-------------
‘일본 집단자위권 북한지역 행사’
질문에 미국 국방 “국제법 존중”
… 사실상 일본 손들어줘
서울서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15604.html
-------------
한미, ‘北 미사일 대응’ 4D 작전계획 승인
美 “한국군 완전히 주요 능력 가질 때 전작권 전환”
http://www.vop.co.kr/A00000954046.html
-------------
"자위대 北 진입,
사드 韓 배치는 동맹 입장에서 결정"
카터 美 국방장관 기자회견
… "KFX 기술이전은 제한사항"
http://www.nocutnews.co.kr/news/4497623
--------------
'4D'로 북한 미사일 잡을 수 있나?
한 - 미 동맹과 전력 증강으로 북핵 해결 못한다
'4D'의 안보적, 경제적, 외교적 비용
'외교'는 어디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84&ref=nav_search
-------------
한국 육군용 '아파치 가디언'
출고식, 내년 전력화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1548541&code=910302
-------------
대형공격헬기(AH - 64E) '아파치 가디언' 출고
내년 중 우리 군에 인도 시작…36대 도입 예정
http://www.nocutnews.co.kr/news/4497996
-------------
방산비리와 KF - X 의혹의 차이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123415&code=990503
-----------
먹구름 낀 첨단의료단지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15749.html
----------
새누리
"4대강 용수로 가뭄해소하기로 당정청 합의"
김무성
"4대강 지류 - 지천 - 보 적극 연결하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44
---------------
‘백제보 취수’는 4대강 사업 부작용 덮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054335&code=990402
-------------
“사각지대 취재 사명감
… 등록 취소돼도 활동 계속”
1인 매체 ‘참소리’ 기자 동행취재기
문규현 신부 발행인 2002년 창간
노동 · 환경 등 영역 심층취재 주력
창간초 3 ~ 4명 인력 1명으로 줄어
취재 · 편집에 방송출연 등 일정 빡빡
“대안언론 의미 부정당할 순 없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15653.html
--------------
이념이 과학을 굴복시키려 할 때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054235&code=990100
-------------
제2의 4대강 사업이라니,
창피하지도 않은가?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715570.html
--------------
‘혈세 잡아먹는 귀신’ 된 4대강 살리기
수자원 공사 빚 탕감, 16년 간 매년 3천억원 이상
악화 되는 4대강 수질...2014년 예산만 4조원
보 관리비 예산, 2년 만에 2배 증가
http://www.vop.co.kr/A00000953693.html
-------------
김무성,
이제 교과서 집필은 정부에 맡기자
… 야당은 민생방해공작 행태 버려야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1038561&code=910100
--------------
설악산으로 간 ‘4대강’, 오색케이블카
35년 만에 국립공원에 케이블카 설치 승인
산양의 서식지 축소, 누락
사람이 많아지면, 자연은 훼손되기 마련
졸속 처리에서 나타난 문제점들
케이블카, 장밋빛 환상
승인 이후, 오색 케이블카가 끝이 아니다.
-----------
리퍼트
"미국의 재균형 전략, 중국 봉쇄 아니다"
"일본도 미국과 중요한 동맹국
… 한미, 글로벌 파트너 관계"
"한미동맹 폭넓어져
… 한미양국과 삼성전자,
서아프리카 개발 협력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51&ref=nav_search
--------------
3년반 만에 재개된 3국 정상회담
… 어떤 성과 있나?
다수 반대하는 국정화에 '혈세' 쏟아부은 정부
전국 역사학대회서 국정 교과서
"웃음거리" 쓴소리 쏟아져
[단독]
김무성 부친 1961년 의원시절 '친일 발언' 확인
금감원, 나이롱환자 대책 세웠지만
… 의견수렴, 예산 無
대륙의 실수?
스마트폰 · 가전 '중국 돌풍'
… 삼성 · LG '초긴장'
http://www.nocutnews.co.kr/news/4497280
-------------
남중국해 · KF - X사업 질문에는
"워싱턴에 물어보라"
마크 리퍼트 대사 세종포럼
초청 토론회 기조연설과 질의응답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216
-------------
‘메르스 늑장신고’
전 삼성서울병원장 검찰 송치
경찰, 삼성의료원도 함께 기소의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5792.html
-------------
메르스 의심환자 늑장 신고
… 전 삼성서울병원장 기소의견 송치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0820481&code=940100
---------------
'메르스 의심환자 늑장신고'
전 삼성병원장 검찰 송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7952
---------------
국정화, 야권은 어떻게 싸워야 하나
10월 22일 청와대 회동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교과서 문제와 관련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박 대통령이 촉발한 이념 전쟁에서
번번이 패배했던 야권은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직면했다.
총선은 채 7개월도 남지 않았다.
‘친일 · 독재 미화’ 프레임으로 맞선 야권
이념 논쟁을 주요 통치술로 써온 박근혜 대통령
여권과 야당의 ‘투 트랙’ 전략이 맞붙는다면?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0
-------------
황교안
“99.9%가 편향적 교과서 선택,
교학사 교과서 선택은 단 3곳”
국정교과서,
결국 정부 - 새누리 극찬하다 현장서
퇴출된 ‘교학사 교과서’의 재판?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90&thread=21r02
---------------
'국정화 확정고시' 후폭풍…국회 일정 '올스톱'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301/NB11081301.html
-------------
[국정교과서 고시 강행]
국정화 밀어붙이기 ‘5인의 주역’
황교안 · 황우여 · 김무성 · 김정배
‘실무 총대’…극우 학자들이 논리 제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2249435&code=940100
-------------
"국정화 의견 수렴,
꺼진 팩스로만 받다니…놀랍다"
촛불집회 참석 중학생
"교과서를 정치 도구로 삼다니"
"의견 수렴을 꺼진 팩스로만 받다니
… 놀라울 따름"
중학생 "이런 교과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905&ref=nav_search
---------------
박근혜 · 김무성 · 황우여 · 황교안 · 김정배,
똑똑히 기억하겠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32033105&code=990101
--------------
박근혜 정권의 ‘역사쿠데타’
… “국민 상대로 전쟁선포”
‘국정화 반대’ 철저 무시, 군사작전식 강행
… ‘뉴라이트 편들기’와 거짓
· 공안논리 점철된 총리 담화
군사작전식 국정화 강행,
'반대 의견' 철저 무시
전면에 나선 '공안 총리',
거짓 · 공안 논리로 점철된 대국민담화
"박근혜 정부, 국민 상대로 전쟁 선포"
http://www.vop.co.kr/A00000954518.html
--------------
황 총리의 궤변에 담긴 국정화의 본질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15740.html
--------------
환단고기 인용했던 박 대통령,
고대사 건드리는 이유는
친일 왜곡 프레임에 '뒷통수'
… 국수주의적 역사 기술로 지지층 결집 의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97
--------------
“엉터리 역사인식에 헌법
정신도 망각한 거짓말쟁이들”
원로 역사학자 이이화 전 서원대 석좌교수
http://www.vop.co.kr/A00000954408.html
--------------
우려 쏟아지는데 교육부는
“잘 만들면 될 거 아닌가”
‘정권 바뀌면 교과서 바뀐다’ 지적에
“국민이 보고 있기에 그럴 일 없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94
-------------
충청권 교육감
“국정화는 역사 쿠데타, 독재 회귀.
우민화 정책 중단하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15729.html
-------------
광주 시민단체,
'역사 쿠데타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8451
-------------
문재인 "국정 교과서, 그 자체가 독재"
새정치, 이틀째 국회 농성
… 이종걸 "큰 불편 용서해달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97&ref=nav_search
-------------
김석준 부산교육감
“국정화 결정 시대착오적, 공동대응”
청소년 · 학생 · 시민사회도 잇단 비판 성명
http://www.vop.co.kr/A00000954420.html
-------------
[풀영상]
“국정교과서 = 아베교과서”
항일독립운동가단체 국정화 규탄
“역사의 진실과 싸우다 무너지지 않은 권력 없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502&thread=21r03
--------------
'대한민국 정부수립'이 문제?
"정말 공안스럽다"
황교안 총리가 문제삼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표현
... 정부 교육과정 고시에 따른 것
교학사 치켜세운 황교안,
그런데 교학사도 '정부수립' 표현
현 정부가 '합격장' 준 교과서
모두가 편향? "공안적 발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751
-------------
국정 교과서에 反 한 연예계
… 1인 시위부터 반대 공연까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8376
--------------
"선대의 수치를 미화하려 하지 말라"
경북대 학생들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규탄,
대구의 다른 대학으로 확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762
--------------
청와대 간 정의당
"엎질러진 물이라도 주워담으라"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 요구,
심상정 "덧칠해도 부끄러운 역사 사라지지 않아"
"유신 땐 학생독립운동 기념일
폐지하더니 이제는 그날 국정화 강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765
---------------
전교조 "오늘 제2 유신의 서막 봤다"
"히틀러가 무덤에서 일어나 악수 청할 일"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38
-------------
새정치연합
“역사교과서 국정화, 유신 시절 긴급조치와 같아”
문재인 “역사 국정교과서는 민주주의의 적”
http://www.vop.co.kr/A00000954322.html
-------------
새정치연합
"황교안, 자기 얼굴에 침 뱉는 자기부정"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에 야당 반발,
새누리당은 "민생 챙기라" 주문
"박근혜 정권은 거짓말 · 불통 · 날조 정권"
새누리당은 야당에 "민생의 길 나서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156701
--------------
野, 국정화 고시 규탄대회
"대통령은 사과하라"
조광 교수
"우측 끝에 있으면 다 좌편향으로 보여"
http://www.nocutnews.co.kr/news/4498124
------------
새정치
"결국 교학사 같은 친일독재
미화 교과서 만들겠다는 것"
"황교안, 역사에 남을 거짓과 궤변으로 일관"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32
-------------
강원도에서도 '역사교과서 국정화 비판' 확산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8113
--------------
"국정화, 역사교과서로 끝나지 않는다"
책 <위험한 역사 시간> 북콘서트,
"역사와 언어로 나라 장악하려는 시도"
"근현대사는 박 대통령 아킬레스건,
아버지 명예회복이 국정목표"
"다음 타깃은 국어교과서...길게 보고 싸워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591
-------------
정청래
"황우여, 수능때문에 고시 앞당긴다? 코미디"
- 교육부 하는 말마다 거짓말, 스텝 꼬여
- 박 대통령, 친일미화 교과서 원하고 있어
- 국정화 강행은 행정법 위반, 위헌소송감
- 1년만에 국정화 완료? 3달안에 아기낳나?
- 원포인트 국회 본회의 보이콧, 장외투쟁
http://www.nocutnews.co.kr/news/4498018
--------------
'아침이슬' '솔아푸른솔아' 실린
'좌편향' 음악 교과서도 국정화?
정부, 3일 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
... "음악 교과서에 박정희 노래 실릴지도"
보수단체
"역사교과서 국정화, 완성이 아니라 시작"
<아침이슬> 나오는 음악교과서
... "새누리 입장에서는 좌편향의 극치"
"박정희 대통령 작곡한
'새마을 노래' 교과서에 실릴 수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528
--------------
김무성은 왜 부친 친일 수렁에 빠졌나?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7970
-------------
시종일관 '좌편향 · 친북'
황교안의 '종북몰이' 기자회견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발표
... "박근혜 정부가 검정해 놓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643
--------------
<조선> 김대중
"역사교과서 전쟁 지면 대통령 자리 지워질 것"
"국정화 문제,
내년 총선때 정당투표에 내걸어야",
새누리당 질색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23
--------------
한일 정상회담,
'아쉽다' vs '첫발 뗐다' 시각차
국회 건물내 흡연 '무더기 적발'
조선 칼럼
'교과서 전쟁서 이겨랴'
청와대 · 정부 독려
중앙, '황우여 후임에 학계인사'
경제지표 '착시 효과' 주의
http://www.nocutnews.co.kr/news/4497969
--------------
국정화 고시조차 군사독재식으로 하나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209.html
-----------
野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철회해야"
철야농성 돌입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7903
-------------
국민은 선진국, 대통령은 후진국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048405&code=990100
-------------
준비없는 싸움,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미로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0586.html
-------------
국정화 전선, ‘상식 대 비상식’으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진영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역사학과를 넘어 학계 전반에서
교수들이 반대 성명서에 이름을 올리고
2만명 넘는 교사들이 반대에 나섰다.
반대 여론도 49%로 찬성보다 13%포인트 높았다.
교육부 산하 단체 ‘한중연’ 연구자들도 반대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56
------------
부산 시민사회 "교과서 국정화 고마해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의견 제출
... 1인 시위도 이어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423
--------------
신채호 - 안중근 후손들
"국정화, 후손 정신 썩게 만들 것"
12개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
"국민 심판 있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402
--------------
우익 망령 살아나는 일본도
'국정 교과서'는 없다!
한국 역사 교과서 국정화 소식을 접한 소감
부실한 교육 행정과
보수 정권의 '입맛' 뒤엉켜
… 한국의 역사 교과서, 길을 잃다
더 좋은 역사 교육을 어떻게 할지,
좀 더 시간을 들여 토론하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42&ref=nav_search
-------------
노회찬
“박근혜 생각대로 국민이 다 가져가야 되나.
유일사상체제냐”
“올바른 교과서 만들겠다고?
올바르다 - 아니다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과 자격은 국민에게 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62&thread=21r02
--------------
"유죄냐 무죄냐",
냉소주의가 꺼내든 그 물음
문제의 핵심에 근본적 질문
던지는 비평이 필요하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66
-------------
언론이 만드는 ‘사람사는 세상’
자기검열에서 탈출하자
“아무리 나라가 부패해도 언론이
살아 있으면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 기자의 영혼
■ 단언컨대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60&thread=21r11r01
-------------
이준석
"교과서, 일반상품 영역 들어가기엔 좀 위험"
광주평화재단 토론회,
김광진 "이정현, 청와대 돌아가라"
김광진 "박정희 비밀 독립군? 왜 하필 지금"
이준석 "수탈? 수출? 집필자 오류일 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241
-------------
역사의 강을 헤쳐 가는 국정화 반대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3704.html
-------------
전국 역사학대회서 국정 교과서
"웃음거리" 쓴소리 쏟아져
교과서 제작 1년만에 불가능
... 졸속 집필에 함량 미달 비판
역사학계, "교과서 1년 만에 만든 역사 없다"
집필진 압박감 커…함량미달 교과서 불가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집회 잇따라
http://www.nocutnews.co.kr/news/4497176
-------------
"위대한 영도자 전두환"
수치를 아는 것은 염치다
'자학사관'이 문제라고?
국정교과서는 '자해사관'이다
수치를 모르는 국민이 되라?
상식적 역사평가가 '공산혁명'이 되는 나라
유신, 잃어버린 50년
수치를 수치로 아는 것은 '자학'이 아닌 '염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079
--------------
김무성 대표 여수 수행
새누리 당직자 '마약 전과' 논란
전남도당 "사전에 알지 못했다…문제돼 해촉"
http://www.nocutnews.co.kr/news/4497690
--------------
‘원칙과 신뢰’요? 그때그때 달라요
‘역사는 역사학자와 국민의 몫’(2004년)
이라던 박근혜 대통령이 말을 180° 바꾸었다.
언론에 의해 ‘원칙과 신뢰’
이미지를 얻었지만 대통령이 된 후
박 대통령의 말 바꾸기는 되풀이되었다.
이제는 단어조차 사라진 ‘경제민주화’ 공약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58
======================
“10만 민중총궐기로 정권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한다”
‘민중총궐기’ 제안한
김영호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노동자는 쉬운 해고, 농민은 쌀값 폭락
… 민주주의마저 역행
“농민과 노동자, 서민, 도시빈민이 하나가 돼
‘깡패권력’에 저항하고자 하는 것”
“국민을 무서워하는
올바른 권력으로 바로세우고자”
http://www.vop.co.kr/A00000954184.html
------------
공무방해범 첫 1만명 넘어
… 사기 · 공갈범은 11년째 1위
‘2015 사법연감’ 살펴보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02045&code=940301
--------------
사법부 신뢰 흔드는 원세훈 재판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5609.html
--------------
국정원 출신의 ‘가짜 수료증’
사기극은 서막에 불과하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048235&code=990101
----------
이재명
“박근혜 · 황우여는
종북빨갱이, 국보법으로 처벌”
… ‘역풍’ 맞은 교육부 ‘황당’ 웹툰
“교육부가 스스로 웹툰에서 자백했고,
새누리당도 주체사상 현수막 달아.
빼도박도 못할 증거”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83&thread=21r02
-------------
교육부 ‘국정화 지지 명단’ 주도 의혹
[단독] ‘댓글 용역’ 김흥기,
장차관 동원해 ‘가짜 수료증’ 장사
장 · 차관 강사진에
… 미래부 · 특허청 · 한림원
도 깜빡 속아 후원
중국과학원
“이름 불법 도용…경찰에 수사 요청해야”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view.html?artid=20151102074938&code=940100
--------------
해외 학자들
“한국 정부 국정화, 아베와 똑같아”
해외 한국학 연구자 204명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 성명서’ 를 발표했다.
이 성명에 참여한 연구자
가운데 6명으로부터 국정화에
반대하는 이유를 자세히 들었다.
이들은 한국의 퇴행에 대해 우려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57
--------------
[단독] ‘가짜 수료증’ 장사에
장 · 차관 동원한 국정원 출신
‘댓글부대’ 회장의 힘
중국과학원 이름 도용한 국내 강좌 운영
국회의원,
전 · 현직 장 · 차관들 강사로 등장
많은 사람들이 김 원장을 신뢰한 이유는
모스크바대 초빙교수 약력도 의문
모스크바 국립대 공식 입장
중국과학원 공식 입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0610151&code=940100
-------------
원세훈 재판,
급기야 검사가 항의하며 퇴장
… ‘편파 진행’ 파문
김시철 부장판사,
‘손자병법’ 까지 인용하며
“국정원 댓글공작,
전쟁서 이기기 위한 탄력적 용병술”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80&thread=21r03
-----------
[단독]
대선 후 초고속 부상한 김흥기 스토리
벤처기업가에서 창조경제 전도사를
거쳐 ‘댓글부대’ 회장이 되기까지
글로벌창업정책 포럼 상임의장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0610041&code=940100
---------------
북한전문 최선영 기자, 연합뉴스 떠났다
후계자 김정은 세계적 특종했던 새터민 기자
… "일할 수 있는 환경 아니라 힘들어서 나왔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66
-----------
[단독] KTL ‘댓글부대’ 의혹 새 전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0609351&code=940100
-------------
창원해경, 11 - 12월 마약사범 특별단속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7461
-----------
[단독]
파면 팔수록 의혹만
더해지는 김흥기씨의 이력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0609461&code=940100
-------------
유관순 이어 “교과서에 천안함 없다”
“교육부 홍보 웹툰은 자학개그 수준”
… 댓글 수천개 “국보법 위반 신고해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64
-------------
김흥기는 누구
… 국정원 출신 기업가
· 모스크바대 교수 위장
· 정부 자문위원 맡아와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0600045&code=940100
--------------
"박근혜 '시행령 정치',
박정희 '계엄령 정치'와 똑같다"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안병욱 · 박인규 대담
"박근혜 정부의
진실 은폐 수법, 지구 상 최고"
"특조위, 세월호 참사 책임자
들에게 면죄부 주게 될 수도"
"특조위 활동 기한, 총선 결과에 달렸다"
"덮고, 또 덮고
… 제2의 재앙 부르는 박근혜 정부"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52&ref=nav_search
-------------
[단독]
‘댓글 용역’ 김흥기,
장차관 동원해 ‘가짜 수료증’ 장사
중국과학원 명의 2년여 도용
미래부 후원, 전 총리도 강사로
고위 관료 등 150여명에 발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0600075&code=940100
-------------
원세훈 재판, 오죽하면 검찰이 퇴장했을까
"국정원법 엄격히 해석하면 다른 활동도 불법"
… 공판 내내 재판장과 설전
교육부, 국정화 지지 명단도 직접 취합
국정화 ‘유관순 홍보’에
웹툰까지 “대한민국이 부끄럽다”
조선일보도 인정한
김무성 부친 김용주 친일 발언
원세훈 재판부 ‘무죄 심증’
편향에 검찰 퇴장
‘미네르바’ 구속 김수남 검찰총장
내정자 ‘정치 편향’ 논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57
-------------
장 · 차관 강사진에
… 미래부 · 특허청 · 한림원
도 깜빡 속아 후원
김흥기 ‘가짜 수료증 장사’ 전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0600035&code=940100
--------------
"단 하나 역사 교과서는 불가능
제3공화국 과목 따로 만들어 쓰시라"
도올 김용옥 교수,
JTBC '뉴스룸'서 손석희와 대담
... 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비판
"현대사 교정 위해 전체
역사 건드리는 것 말 안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557
-------------
야당, 내일 본회의 ‘보이콧’
…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 반발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내일 확정 고시
… 야당, 내일 본회의 ‘보이콧’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1022300063&sec_id=562901&pt=nv
야당, 국회 밤샘농성…오늘 본회의 보이콧
국정화 반대 총력전 돌입
‘세월호법’ 1년2개월 만에
국회 내에서 저지 투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15175&code=910402
[인터뷰 풀영상] 도올 김용옥
"역사는 다양한 관점 필요
… 하나로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
http://news.jtbc.joins.com/html/819/NB11079819.html
공무방해범 첫 1만명 넘어
… 사기 · 공갈범은 11년째 1위
‘2015 사법연감’ 살펴보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02045&code=940301
국정화 고시 전야
“오늘밤 정부서울청사 앞으로 모여주세요”
세월호 침묵 시위 용혜인씨
‘국정화 반대 밤샘 시위’ 제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5675.html
‘무술합계 23단’ 현해 스님
“재난구호단체 설립하겠다”
“세월호 45일간 자원봉사 후 계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121155&code=100100
‘세월호 집회’ 박래군,
구속 110일 만에 풀려나
법원 “증거인멸 우려 없어” 보석허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5671.html
방산비리와 KF - X 의혹의 차이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123415&code=990503
야당, '국정화 확정고시 강행'에 반발…국회농성 돌입
http://news.jtbc.joins.com/html/856/NB11079856.html
1만개의 국민투표소, ‘이어달리기’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054415&code=990402
“남중국해, 한 · 미 · 일 연대” 압박
… 할 말은 다한 아베
박대통령 “평화 해결” 원칙론 강조
아베, 회담 뒤 후지TV 출연
“남중국해 미 행동은 국제법 근거”
산케이 기자 · 후쿠시마 수산물 등
취재진에 ‘민감 주제’ 언급 밝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15591.html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내일 확정 고시
… 야당, 본회의 ‘보이콧’ 방침으로 파행 장기화 조짐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내일 확정 고시
… 야당, 내일 본회의 ‘보이콧’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1022112063&sec_id=562901&pt=nv
‘대학’이라는 공간과 대통령의 행보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715569.html
‘장량’을 얻고 ‘한신’을 풀어주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048495&code=990100
경기도교육청,
안산 ‘학부모 치유회복’ 프로그램 운영
민중의 소리
http://www.vop.co.kr/A00000954145.html
야당,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내일 확정 고시에 본회의
‘보이콧’ 방침…정국 급속 냉각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내일 확정 고시
… 야당, 내일 본회의 ‘보이콧’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1022046233&sec_id=562901&pt=nv
"술 마셔라" 초등학생에 술 따라준 교장
중국 연대한국학교 교육부 파견
교장의 황당한 '음주' 행각
교장과 교감 등이
학생들 옆에서 '술판' 벌여
시인한 교장
"선조들이 아이들에게
술 따라준 것 생각 나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506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내일 확정 고시
… 야당, 본회의 ‘보이콧’ 방침
역사 교과서 국정화 내일 확정 고시
… 야당, 내일 본회의 ‘보이콧’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11022013263&sec_id=562901&pt=nv
새정치연합 "불복종운동 하겠다"
… 정부 3일 국정화 고시 예고에 강한 반발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81&thread=21r02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 보석으로 풀려나
구속된 지 109일 만에... 법원 보석허가 결정
http://www.vop.co.kr/A00000954134.html
'세월호 집회' 박래군 구속 110일 만에 풀려나
법원, 증거 인멸 우려 없는 점 등 감안
... "방어권 행사 어려운 점도 받아들여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487
"예비비 44억 자료제출
안하면 예산심사도 없다"
예결위 야당의원
'최경환 사과 · 자료제출'
요구하며 오후일정 보이콧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71&thread=21r02
최경환,
'예비비 거짓말' 들통
"삼권분립 위배" 궤변
국정 교과서 예비비 내역 제출 거부
… 교육부, 3일 고시 확정 강행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66&ref=nav_search
"위대한 영도자 전두환"
수치를 아는 것은 염치다
'자학사관'이 문제라고?
국정교과서는 '자해사관'이다
수치를 모르는 국민이 되라?
상식적 역사평가가 '공산혁명'이 되는 나라
유신, 잃어버린 50년
수치를 수치로 아는 것은 '자학'이 아닌 '염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079
김윤진 감독
“우리 모두는 춤을 춰야 한다.”
춤의 힘
소통의 춤
그녀가 길거리로 나선 이유
일과 가정, 공존의 법칙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4&artid=201511021448311&pt=nv
"경남 지방의원 장애인 발언은 현황파악 많아"
경남장애인인권포럼
'2015 장애인정책 결과 발표, 우수의원 시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425
드디어 그날이 왔다
: 국정교과서를 열렬히 찬성한다
‘교과서 국정화’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첫째,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의 형이상학적 존재론
해촌(海村) 김용주(金龍周) 선생.
둘째, 독재라는 잘못된 평가
셋째, 금오산 혈통의 강조와 영웅적 풍모의 부각
'옹골찬 력사 교과서 앞에 영광 있으라~!'
http://www.ddanzi.com/ddanziNews/49360234
국정화, 야권은 어떻게 싸워야 하나
10월22일 청와대 회동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교과서 문제와 관련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박 대통령이 촉발한 이념 전쟁에서
번번이 패배했던 야권은
‘어떻게 싸워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직면했다.
총선은 채 7개월도 남지 않았다.
‘친일·독재 미화’ 프레임으로 맞선 야권
이념 논쟁을 주요 통치술로 써온 박근혜 대통령
여권과 야당의 ‘투 트랙’ 전략이 맞붙는다면?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0
경기교육청, 안산 학부모 심리치유·회복 지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1442351&code=940401
세월호 트라우마…학부모 치유회복 프로그램 실시
http://www.nocutnews.co.kr/news/4497547
단원고 ‘기억교실’
[인권오름]인권으로 읽는 세상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49
===================
원세훈 재판부, 원씨 편들기 논란
… 검찰 항의 퇴장
국정원법 파기환송심 준비기일서
“사이버 정보 배포도 업무
… 손자병법 용병술 써야 이긴다는데”
재판장 질문에 검찰 반발
“이미 무죄 심증 가졌나” 지적 나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5435.html
--------------
"이정현 발언은 국민에 대한 인격모독"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가장 큰 징계는 말 못하는 것
... 더 배려 해야겠다 생각"
"정권이 역사 평가하는 것
아니라 역사가 정권 평가해야"
"이정현 의원 발언, 국민 인격모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046
-------------
노동개악 반대, 국민투표소 1만개 가능하다
평생 비정규직 시대의
개막과 민주주의의 죽음,
을들의 반란을 시작해야 할 때
‘일반해고 요건 완화’라니?
평생 비정규직 시대의 개막!
민주주의의 죽음
모든 ‘을’들의 국민투표
<1만 개의 투표소>, 가능하다
<1만 개의 국민투표소>, ‘이어달리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854
---------------
정부의 부드러운 '쿠데타',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1만 개의 국민투표소 '가능하다'
'일반해고 요건 완화'라니?
평생 비정규직 시대의 개막!
민주주의의 죽음
모든 '을'들의 국민투표
<1만 개의 투표소>, 가능하다
<1만 개의 국민투표소>, '이어달리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5974
-----------
보훈처,
유치원생 모아놓고 호국안보 교육 추진
나라사랑 꾸러기 유치원에 6천만원 예산,
“이념교육 아니다” 강변하지만
… 초등 교육에선 고문 동영상도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774
---------------
역사는 티끌 같은 정권이 아닌 모두의 것이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2110375&code=990507
--------------
황교안 · 최경환 ‘예비비’ 또 거짓말
메르스 예비비 등 공개 드러나자
“정부 자체공개 외 없다” 반박했지만
박주선
“2010년 의원 제출요구로
예비비 내역자료 제출받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5429.html
-------------
심상정 "野 책임있는 연합정부 비전 제시해야"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7047
--------------
세월호 아픔이 고스란히
… 안산 단원고 올해 수능생 가장 많이 줄어
경기도 수능 응시생 16만 7692명
지난해보다 500명 줄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5393.html
--------------
1년 전 한 통의 전화가
상주터널 대형참사 막았다
['서울'혁신시, 무엇이 바뀌었나③]
수학여행 119대원 동행프로젝트
"무사하다는 전화 올 때까지
큰일 난 줄 알고 있었다"
"장애인 아이 수학여행에
119대원이 동행해줄 수 없나요?"
도입 당시엔 '탁상행정'
'전시행정' 반대여론 많았지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5572
--------------
대학생, 청소년, 역사학자 등
1만 모여 외친 “국정교과서 안돼”
‘국정화 저지’ 3차 범국민대회
“국정화는 성공할 리 없고,
성공할 수 없으며, 성공해서도 안 된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2454&thread=21r03
--------------
정두언 국방위원장 “어디선가 오더” 맹비난
국방위 조건부 통과 ‘KF - X 예산 670억’
… 예결특위원장 돌연 “증액”
방사청 기재부에 “1618억” 요구
기재부 670억으로 줄여 예산안
국회 국방위 단서 달아 ‘통과’
예결특위 위원장 “증액 조율”
국방위원장 “특위가 개인상임위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5427.html
--------------
화음 없는 합창, 정말 들을만 할까요?
10분 공연을 위해 넉 달을 바친
성가대를 보며 교과서를 생각하다
10분의 공연을 위해 넉 달을...
성가대에 몸담은 세월, 어언 20년
조화를 부정하고 통제하려는 국정교과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066
--------------
거짓과 억지투성이
‘전투기 사업’ 강행 안 된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715399.html
--------------
4대강, 장애인, 노숙인 현장 찾는 주교들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1411291&code=960100
-------------
청령포에서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15403.html
-------------
문재인
“김무성, 자유민주주의 반대하는 친일 후예일 뿐”
“2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서명 정부에 제출할 것”
http://www.vop.co.kr/A00000953672.html
--------------
문재인 “확정고시 나도 굴복 않을 것”
새정치 대대적 반대서명운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5425.html
--------------
"교육부 완전 미쳤다" 패러디 만화 화제
시민단체 '비정규직 없는 세상' 페이스북에 올려
... "뭔가 수상한 기운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187
-------------
문재인
"박근혜, 눈에서 레이저 쏘며 교과서 선전포고"
주말에 관악산 등산객들 만나 열변
… "김무성, 자유민주주의 반대"
"교과서 국정화하자는
자유민주주의가 어디 있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0841&ref=nav_search
-----------
문재인
"김무성은 보수우파 아닌 친일독재 후예"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국정교과서 하는 나라 없어"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5370
----------
文 "與 국정교과서 주장은
친일독재 후예임을 고백하는 것"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497036
-------------
비정규직부터 겨눈 노동개악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2106065&code=990100
---------------
통일을 '라면'의 힘으로? 이대 강연 알바 논란
'라면 알바' 사진 퍼져
... 누리꾼 "라면 몇 개로 청중 동원했나" 비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56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