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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옷을 입혀놔도 추워서 바들바들 떨고있습니다.

코코언니 |2015.11.02 10:10
조회 14,190 |추천 124

 

 

 

 

 

애린원에 새로 입소한 치와와 남아입니다.

점점 날씨는 추워지는데 이렇게 작은 단모종아이들은 올겨울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따뜻한 옷을 입혀놔도 추워서 바들바들 떠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울뿐입니다.

입양처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된답니다.

추정나이 4살/중성화X

010-8971-7993  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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