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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여자 고르는법 2. 카드값

연애저장소 |2015.11.02 14:28
조회 793 |추천 0

명품백을 사든 구두를 사든 지가 버는대로 분수 맞춰서 알아서 사는건 상관없는데


카드값 만드는 여자들이 있다.


빚이 수천, 신용불량자 되려는 여자들은 당연히 피해야하는거고


문제는 조금씩, 한달씩 두달씩 자주 밀리는 여자들이다.


결혼하면 그게 다 니 부담이다.


남들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면서 백화점 좋아하고


립스틱 하나 사더라도 꼭 백화점 가서 선물포장해서 사오는 여자들 중에 많다


 

내 월급은 150이지만 내 아들딸 유모차는 꼭 스토케 아니면 안되고 내남편차는 중형세단 이상이어야하며


 

난 머리핀 하나를 사더라도 에트로나 장폴클라리세에서 사고 싶다. 이런 여자들.

여자가 진짜 남자를 사랑하면 남친돈을 자기돈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착각하면 안되는게 니가 돈을 많이 쓰는걸 걱정하는게


지한테 쓰는 돈이 줄어들까봐서 일수도 있고 니가 사온 비싼 선물을 타박하는게


스타일이 안맞아서 그 돈으로 차라리 다른 명품을 사고 싶어서 일수도 있다.

솔직히 살림 전혀 못하고 집에서 업어키운 생활력 없는 여자나


자기가 일해서 돈 제대로 벌어본 적 없는 여자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돈돈돈에 집착하는 여자 등등 피해야할건 많지만


저 위에 세가지는 조심하지 않으면 넌 결혼하고도 3년만에

 

한달에 80씩 양육비로 헌납하는 기운찬 돌싱이 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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