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인 제가 오히려 협박을 당하고 있습니다.
탈세신고포상금 관련 ...차명계좌 사용을 신고하고 싶습니다.
지인을 통해 알게된 주식회사 대표가 함께 사업을 키워보자는 제안을 하여서
2개월을 일하였지만 회사 실체도 없고 업무진행 할 수 있는것도 별로 없어서
시간만 허비하고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물론 대구까지 출장을 가는 비용등도 제 사비로
지출하게 되고 판매할 제품을 만들기 위한 비용도 제가 지불하게되었습니다. 물론 급여자체를
처음부터 확정을 하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서 노동청에 신고하기는 어렵고...
대표는 원재료 매출을 하면서 생기는 수익금을 자신의 딸 통장을 통해 1년이 넘게 받아오면서
혼자서 사용을 해왔습니다. 물론 서초세무서에 사업자는 있었지만 사무실도 뺀 상태였고 폐업은
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현 사무실 주소도 연락처도 대표가 사용하는 핸드폰 번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유령회사 같은
존재지요.
물론 대표는 핸드폰번호도 자신것이 아니고 타인명의 폰을 사용하고 통장도 자신의 딸 통장으로 지금까지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딸은 항공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를 받는다고 사업진행은 하고 있는데 진짜 실체를 알고보니 유령회사더군요..
급히 한달내로(8월달) 사용하고 준다고 하여서 보험 약관대출을 받아서 빌려주었습니다.
혹시해서 차용증을 받기는 하였는데 날이 지나도 계속 상환을 차일피일 미루고 연락을 회피하여
답답해 하던 차에 주위에서 송금하였던 계좌인 딸에게 청구를 하여도 받을 수 있다고 하여서 딸이
근무하는 항공사에 연락을 하여 금전적인 이야기는 하지않고 저에게 연락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1주일동안 연락도 안받고 답도 없더니 채무자(김대표)딸에게 연락한 하루 지나서 전화와서는
쌍욕을 하면서 자기 딸에게 연락을 했다고 죽인다고
협박을 하면서 찾아오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순간 너무 겁이나고 생명에 위협을 느껴서 녹취를 했습니다.
대표는 예전에 조폭들과 자주 어울리고 현재도 많은조폭들과 인맥이 있다고 자랑을 하곤 했습니다
너무 겁이나고 생명에 위협을 느껴서 녹취는 해놓았습니다.
차명의로 사용되는 통장 소유주인 딸에게 청구를 할 수 있다고 주위에서는 알려주던데..
대표가 갚지않으려고 하고 회피하는경우 딸에게 내용증명을 보내어 제 소중한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도 매월 약관대출 이자는 나가고 있습니다.
당연한 권리를 주장하는데도 너무 겁이나고 생명에 위협을 느껴서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경찰에 신고해서 김대표가 실형을 살게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저는 마지막 생명같은
제돈을 받는게 급선무여서 경찰서와 국세청에 신고는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통장 소유주가 항공사에 근무하고 있어서 직접 딸에게 청구해서 받는데 문제 없는지 자문좀
부탁드립니다.
너무 억울하여 자문을 구해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