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보다 빵집이야기보고 적어봅니다.
전아직 어린나이지만...애기들싫어하는거도아니지
만요.. 솔직히 다같이먹는건데 쪽쪽빨고 침늘어나고
그런걸 그릇에다시 놓으면 그걸본 다른사람은
어떻게 느낄까요...? 물론자기 자식이고 하니까
더럽지 않다고 생각하실순 있지만 제입장에서는
내애기도아니고 친가족도아닌데 더럽게 느껴지는건
당연한거같아요.. 그리고 자기애기를감싸지만 말고
잘못된거는 제발 혼좀내세요 감싸는것만이 자식을
위한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