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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눈을 가진 사람...

키다리아저씨 |2015.11.04 00:45
조회 157 |추천 0

 

 

 

 

 

 

 

 

 

 

 

 

 

 

 

 

 

 

 

 

 

 

 

 

 

 

 

 

 

 

 

 

 

 

진실한 믿음을 갖고 삶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흔들림이 없다

그는 자신의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는

근거 없이 떠도는 말에 좌우됨이 없다

가짜에 속지 않을 뿐더러

진짜를 만나더라도

거기에 얽매이거나 현혹되지 않는다

 

그는 오로지 자신의 눈을 맑히고

자신의 눈으로 보고 판단 한다.

비본질적인 일에 한눈을 팔지 않는다

 

무엇 때문에 세상을 사는지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둘 것인지

때때로 헤아려 본다

 

자기 삶의 질서를 사는 자주적인 인간은

남의 말에 팔리지 않는다

누가 귀에 거슬리는 비난을 하든 달콤한 칭찬을 하든

그것은 그와는 상관이 없다

 

그에게는 모든것이 지나가는 한때의 바람이다

그는 일시적인 바람에 속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바람을 향해서 화내고 즐거워한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라 허수아비나 인형이기 때문이다

 

자기를 지킨다는 것은 무엇인가

타율에 의해 억지로 참는 일이 아니다

자기를 지키는 것은 곧 자신의 질서이다

그리고 자기 삶의 양식이다

자신의 질서요, 삶의 양식이기 때문에

남에게 폐를 끼치거나 남을 괴롭힐 수 없으며

또한 남한테서 괴로움을 받을 일도 없다

 

눈을 뜨라

누가 내 눈을 감겼는가

사물을 내 스스로 보지 못하고

남의 눈으로 보아온 그릇된 버릇에서 벗어나야 한다

 

활짝 열린 눈에는 티끌하나도 묻을 수 없다

내 눈이 열린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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