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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확 쪄버렸어요

ㅇㅇ |2015.11.05 20:38
조회 94 |추천 0
저는 아직 어린 14살 여학생입니다 작년인 6학년 때까지만 해도 말랐다 이쁘다 소리 듣던 제가 지금은 ㅎㅎ 어쩌다보니 이렇게 됐네요 작년엔 키 162 정도에 47이었습니다 그냥 적당히 마른 몸매였죠 근데 지금은 168에 68이에요 20kg 가량이 쪄버린거죠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눈 감았다 떠보니 내가 뚱뚱해진 느낌? 가끔 매너 없고 막말하시는 선생님들은 제 살에 대해 친구들이 있는데서 뭐라 하시기도 해요 집에 오면 엄마가 뭐라 하고 아빠가 뭐라 하고 언니야는 또 말라서 화나면 저한테 하는 말이 돼지 새끼가 입니다 이런 말 들을 때마다 너무 화 나는데 사실이라서 반박을 할 수도 없고요 옷을 많이 사는 편이 아닌데 옛날 옷은 다 안 맞아서 고무줄 바지만 입고 다니고요 원래 상체 비만에 가까운데 살이 불어나고 나서 떡대도 엄청 심해지고요 거울 볼 때마다 이런 제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하고 어이가 없네요 학교에 마른 친구들 보면서 맨날 부러워하면서 먹고 있는 제가 그냥 이해가 안 돼요 아직 성장기라고는 하지만 살이 이렇게 불어난 제가 싫고 하루 빨리 빼고 싶습니다 살 뺄 수 있게 운동법 등 다양한 방법 공유해주세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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