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발의 겐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개념만화의 최고봉.
태평양전쟁, 민간인 학살, 조선인 차별, 원폭 등등 우익들이 싫어할 만한 진실은 쏙쏙 들어가 있다.
현재 2ch 우익들은 저 만화를 XXXXX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합성하듯이 능욕하고 있다.
2. 맛의 달인
한국의 문화 소개 및 한국인들이 강점기 때 당한 피해를 상세하게 서술하며 항상 사과해야 한다고 말함.
얼마전 후쿠시마 방사능 코피 건으로 우익들에게 살해협박도 받고 결국 호주로 피신.
3. 용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가 아닌 그 나라의 애국자라면서 고평가.
주인공이 재일 한국인 소년과 친구가 되고 일본의 죄를 사죄한다면서 석고대죄도 함.
후에 친구가 된 한국인 소년이 독립운동혐의로 잡혔을 때 주인공이 구해준다.
나중에 그 소년은 백두산으로 들어가 독립군이 된 후, 위기에 처한 주인공을 구해준다.
시대 고증이 충실한 명작이지만 내용때문에 우익들한테 찍힘.
4. 데스노트
라이토가 엘리트 우익이고 L이 일본의 소수 좌익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온갖 억측들이 돌아다님.
심지어 미사가 천황을 상징한다는 소리까지 나와 반일만화로 평가받음(?)
5. 강철의 연금술사
작중에서 소수인종차별 및 생체실험이 나오면서 정부가 일본을 상징하는거라고 우익들이 공격.
도둑이 제발 저리는 피해망상증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