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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터미널 근처에서 인신매매 당할뻔했어요

이가인 |2015.11.06 17:20
조회 690 |추천 0
외국에 살고계시다가 고모부출장 때문에 경주에 오셨는데 고모부는 일나가시고 고모혼자서 경주터미널근처에서 쇼핑을 하고계셨는데 여자두명이 오더니 자신은 스님될 공부를 하고있다고 같이 신공부?같은 걸 하러절에 가자고 했습니다.고모가 절을 너무좋아하셔서 따라가셨습니다 갔는데 커피를 한잔줬는데 한모금마시자마자 심장부터다리까지 찌릿거리고정신이 몽롱해지고 눈앞이캄캄해지더랍니다 이상함을 느끼고 화장실이 어디냐 물으며 가방을 들고가려고 하니 왜가방을 들고가냐고 묻더랍니다 가방을 가져가야줘하고 가방을 가지고화장실에 갔는데 빨리도망쳐나와야 겠다 싶어서 나갔는데 문앞에 무섭게생기 남자가 지키고있는데 고모가 울면서 무서워요보내주세요 이러니 여자가 그냥보내주라는듯이 고개를 휘저었다고합니다 다행히고모는 도망쳤고 근처부동산에서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경찰은 증거가 없다고 그냥가라고했답니다 그러고 병원에 갔는데 검사를 하니 소량을 먹어서 약성분이 나오지않았습니다 지금은 안정제를 먹고 호텔에 있는데 아직도 심장이 찌릿거리고다리도 찌릿거리고 오줌이자꾸나온다고합니다 어떡하죠? 고모는다행이 도망나왔지만 다른사람도 격을가봐 걱정된답니다 그리고 너무무섭데요ㅠ경찰은 제대로 조사도안하고 그곳에는 여자들과 무섭게 생긴 남자들이 많았고 터미널 근처에서 걸어갔다는데 중국마사지 샵이있는곳이였다는데 제발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하나요또 고모가 먹은약은 뭐였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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