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들어보면 별 이유도 아닌데 여자연예인 까면서 평가질함. 누가들으면 탑여배우 외모에 슈퍼모델 몸매에 간디급 인성으로 알겠다.
웃긴건 누군 사소한걸로 까고 누구는 범죄저질러도 쉴드 치는 이상한 논리로 징징거리는 게 넌센스지.
다른 연예인이 피곤해서 인상 안좋거나 사소한 실수를하면 ㅈㄴ게 까면서
지들언니, 오빠가 타인을 비꼬거나 인종차별을하거나 마약을 하건 전범기 앞에서 사진을 찍건 사람을 패건 음주를 하건 중요치 않고 쉴드만 겁나 치는 꼴 보면 "이 ㄴ들은 뭐하는 ㄴ들이지"라는 생각이들며 어떻게하면 이런 노답들 양성 되는 과정이 궁금하다.
연예인, 공인들이 남을 비하하고, 범죄를 저지르면 비판 하는 게 맞는 데 제발 사소한일 혹은 이유없이 쌩 비난은 하지말자.
그게 하나하나 모여서 늬들 가치관을 만드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