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뭔지.....- _-;;; 몇일전에 쓴게 톡이되있네요;;;
생각도안하고있었는데, 싸이에 회사형이 뽕아야 네이트에도 글올렷네
이렇게 되있길래보니깐 톡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는게 톡되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사실이예요;; 절대 거짓하나도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논픽션...
저 소심해서요...ㅋㅋㅋ
저 진짜 군대가따왔어요;; 육군 1사단 15 -2대대에서 잘마치구염
보병으로 만기전역했습니당 ㅎㅎ
소심하게 싸이주소도 올려볼께요 ㅋㅋ
http://www.cyworld.com/01088508813악플 달면 상처받아요....ㅋㅋㅋ
그리고 하나잇는 여동생싸이도 홍보좀 할게욤 ㅋㅋㅋ
http://www.cyworld.com/nohaneul
해니리행미민우길수오준이신구 똥싸개최잉깅 등등
나 톡됐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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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요...ㅜㅜ
군대전역후 미친듯이 톡에빠져서는 풋풋하고
삼삼한 23살 소년? 남자? 남성?? ;; 여튼 입니다;;;
오늘 일마치고 자전거타고오다가 겪은일좀 쓰려구염..ㅜㅜ
대충 이렇게 시작해요
ㅜㅜ
제가 거제아일랜드에 살거든요 ㅜㅜ
오늘 회사를 마치고 자전거를 타고 집에오고있었어요...
제 친구 무석이와 작별인사를하고 집으로 가는데...
해안도로를 지나 다리를 건너고
노래방앞을 지나가면서
엄청나게 무서운 일을 당했어요...ㅜㅜ
앞에 자전거 타고 가는 아저씨의 엉덩이쪽에서
'뿌아앙뿌투투뿌아아아왕아아"
하고 소리가 났어요...
그건 군대에서들었던 박격포보다..천둥소리보다 무섭게 들렸어요 ㅠㅜ
하필이면 저도 자전거를 타고가고있어서..
바로 뒤를 딱붙어서 가고있었는데...
뒤에도 사람이 자전거를타고 오면서 있고...앞질러 가려고해도..
앞에 학교를 마치고오는 고등학생들이 너무많아서 앞질러갈수가없드라구염 ...ㅜ
그러고 3초뒤 저는 맡고말았어요.....설마했는데...아니길 바랫는데...
엉덩이와 자전거 안장이 부대껴서 나는 소리라고 믿고싶었는데...
갑자기 저를 엄습하는 죽음의 냄새.....
그래서 숨참을라고 했는데...자전거를타니깐 폐활량이딸려서
맡을수밖에 없었어요....콧구녕이썩고 기도가썩고 폐가썩는느낌이었어요.....
마치 군대에서 느꼈던 화생방...생화학훈련같은 느낌..ㅜㅜ
한 13초동 안 냄새를 코로 먹을수바께 없었어요.....ㅠㅠㅠㅠ
저는 복수심으로 불타올라
아저씨한테 복수를 하려고 학생들이 없는틈을 타서
앞으로 질러갔지만...
저는 방구가 나오지않았어요......
당연한 결과죠....
제 엉덩이에게 너무 섭섭했습니다......
하지만 20초뒤에 느낀 상쾌한 공기의 청량감은
' 휴...살아있어서 다행이구나... '
라는 생각을 저에게 심어줬어요....
톡을 보시는 님들아...................!!!
제발 남지나가는 길에 방구끼지마요!!
소리라도 안나면 다행이지만...ㅜㅜ
뒤에가는 사람은 그거....
코로 다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