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지났기에 이제는 세상에 공개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글을 적겠다.
이것은 실제 경험담임을 밝히는 바이다.
때는 초등학교시절 2005년쯤 그당시 원래 사는 아파트에서 더 큰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그래서 아파트주변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처음 이사를 해서 전에 친구들도 그립고 적응도 안되었지만 내방도 생기고 착한 애들도 많이 있어서 곧 적응해갔다.
그 당시 나랑 성격이 비슷하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했던 친구 편의상 다오라고 하겠다. 전학오고 짝궁이라서 그런지 많이 장난도 치고 집도 놀러가고 해서 베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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