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다섯살 회사원 여자입니다!
저에겐 이제 9일째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두달 가까이 연락을 하고 지내가다 11월1일부터 만나게 되었는데요
저의 고민은ㅠㅠ..남자친구는 30살입니다.
그런데 직장이 너무너무너~~~무 바빠요 인수인계를 하면서
지금이 조금 더 바쁠때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너무 바빠서 밤 열시,열한시에 퇴근을 하고
아침 여섯시면 출근을 하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도움을 주고 싶지만
어떻게 해줘야할지를 모르겠네요ㅠㅠ...
힘이 되어 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해서...
연락은 하루에 카톡은 아주 가끔씩 하는편이고 전화만 틈날때 하는 정도입니다!
연락이 잘 안되는게 고민이기도 하죠..
사람은 참 좋은데 상황들이 그러니...마음이 어렵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