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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가족 좀 이상함ㅋㅋㅋㅋㅋ

미라도리 |2015.11.09 20:29
조회 68 |추천 0
음슴체 간다ㄲㅋㅋㅋㅋㅋ반응 조금있으면2탄올림 이건 뭐 가벼운거임

1.오빠랑 영화보고 버스타고 집에 가려던 중이였음
근데 차비가 좀 모자는거임. 내가 오빠한테 어찌냐고 칭얼대니까 오빠가 자기만 믿으라는거임. 그래서 대책없이 차에 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오빠가 버스올라탈려니까 관절을 다 꺾어서신발ㅋㅋㅋㅋㄱㄲㄱㅋ 혀내밀고 "ㅇ..너....ㅂ.ㄹ....버츠....ㅌ...탚야뒤......" "읅..ㄴㄷㄱ 엄ㅁ....마 .ㅂ...교시허...." ㅋㅋㅋㅋㅋㄱㄲㄱㅋㅋㅋㄱ하면서 자꾸 외계어를 남발하는거임 난 능숙하게 오빠 부축해서 내요금만 내고 타는데..버스아저씨가 저 학생....이러는거임 조카 쫄렸는데
오빠가 갑자기 눈깔 까면서 뒤를 천천히 보는거읻ㅋㅋㄱ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 다행히 통과..근데 더 웃긴건 한시간 동안 그 관절과 마른 혀로 계속 칭얼거림ㅋㅋㅋㄱㅋ


2.고깃집 갔다가 아줌마가 고기를 너무늦게주는거임.
그러니까 아빠가 갑자기 숟가락 두개 이어붙이더니 대패삼겹살 미는듯한 행동을 준비하더니 그 식당의자에 나를 눕혀서 배때지를 갑자기 밀기 시작함. 조카 아프고 창피했는데 가족들은 아이쿠 아이쿠 하면서 아빠랑 손발맞춤 . 옆에서 오빠가"어떤 돼지인지는 몰라도 찰지게 지방낀 환상의 마블링이네요"하면서 맛집놀이함.
진짜 고등학생 캐많았는데 정말 죽고싶었음
근데 웃긴건 당당히 고기먹음.


3.아빠가 계란후라이를 하던중 계란노른자가터짐
그러자 아빠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니년때문이야!!라며 젓가락을 던지면서 쫒아옴.
내가 화나서 왜!!!!라니까 그냥!!!!!!!!
....하....


4. 전기불판에 고기 먹고있던중 울집 냥이가 옷에다 쉬를 싸려고 하는거임. 우리 엄마가 냥이한테 달려가다가 전선에 걸려서 정말 젓가락 든채로그대로 엎어짐ㅋㅋㅋㅋㄱㅋㄱ정말 그 자세 그대로ㅋㄲㅋㅋ더웃긴건 2초뒤에 일어나서 다시 달려감ㅋㅋㅋㅋㄱㅋㅋㄱㅋㅋㅋ 오빠는 깨진안경 치우고있음ㅋㅋㅋㅋㅋ엄마는 안경 뽀가졌는데 아무렇지않게 자연스럽게 일어난거임ㅋㅋㄱㅋ

5.울 동생이 학교폭력 당함.......뭐 좋지않은 일인데 어찌됬든 울동생9살인데 그 담임이 그냥 묻은거임. 애가 뺨맞고 왔는데 . 그선생이 내동생이 맞을만 했다는거임. ㅡㅡ 축구껴달라는게 맞을만한거임? 등 뒤에 피나고 머리에 혹나고 왕따에다가 진짜 전교생이다 괴롭힘.
그래서 내가 빡쳐서 선생님한테 편지로 나도 기분나쁘면 선생님학교 애들 때리고 다니겠다. 그게 바로 선생님이 주장하고 신뢰하던 폭력의 타당성이 아니냐 라고 썼더니 울엄마한테 전화와서 소리지르는거임. 근데 울엄머가 가만히 듣다가" 내가 간다고!!!!!!! 니만 소리지를줄 아나!!!!!!!!!!!!!!!!! 가만이 있으라고!!!!!!!!말 못알아듣냐고!!!!!!!!!!!!!!!! 명예회손?????!!! 이여자야!!!!!!!!!!!!넌 법원가!!!!!!난 법원에다 교육청도 갈꺼니까!!!!!!!"조카 사자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ㄱ
그리고 학교가서교장쌤한테 감 . 학폭위 열리고 내동생은 더 좋은데로 전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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