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소변 급한 동생 위해 화장실 바닥에 무릎 꿇은 형

북치기 |2015.11.10 10:15
조회 547 |추천 1



 

사진에 따르면 어린 꼬마 두 명이 화장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키가 작은 동생이 변기에 닿지 않자 형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인간 받침대'가 되어준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