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하라구 ♡
사진작가를 꿈꾸는
소외된 청소년들의 뮤즈가 된 구하라 !
흔한 여자들 패션인데....
하라구가 입으니까
안 흔해 보이는 건,,, 왜죠? ㅎ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아이들을 든든하게 챙겨주며
아주 훈훈한 가을 소풍을 다녀온 하라구
웃는 모습이 상큼하게 예쁘다 ♡
그리고
사진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일일 모델로 나서 포즈도 취한 구하라
워낙 피사체가 조아서
아이들이 막 찍어도 잘 나왔을 듯ㅋㅋㅋㅋ
예쁜 애가 좋은 일도 하고~~
보기 좋구먼 ㅋㅋ 훈훈해~
안 그래도 예쁜 애가
더 예뻐보인다~ 하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