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직딩녀 된 24살 여자인뎅
퇴근하궁 쟈철탔는데 지하철에 사람이엄청 많앗엉 역시ㅠ
아줌마 아가씨 할거없이 다서잇는데 앞에 어떤 직딩남이 앉아잇는데 폰하다 나쳐다보다 폰하다 쳐다보다 계속 그러길래 그러려니 페북보고잇엇는뎅
외적으로 내스타일이기도 햇지만 별 신경안썼거든
근데 자기 내릴즘에 난 내주변에 사람이 넘 많아서 앉는거 포기하고 잇엇는뎅 정말 누가봐도 딱 내가 앉을수잇게 딴사람들 등지며 내쪽으로 내리는거야
어쩔수없이 그렇게 내린게 아니라 정말 내가 앉을수잇게 지가 엄청 천처니 딴사람들 다 등지며..ㅠ 큰덩치로 딴사람 다 방패.. ㅋ 너무 설렛어 어케 ㅠㅠ 번호라도 물어볼걸 ㅠㅜㅜㅜ 7호선 남자분.. 덕분에 앉아갑니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