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녀 된장녀 본문을 읽으면서 김치녀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된 단어이면서 써서는 안될 그런 단어라는 걸 더욱 인지할 수 있었다.
하지만 가관인 것은 댓글에서 싸움이였다. ㅇㅇ이라는 작성자와 투투라는 작성자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같다. 어떤 남자와 ㅇㅇ이 열심히 토론 중이였지만 남자가 징병으로 군대를 다녀오는 것이 남자만이 국방의 의무를 행해야되는 것인가? 여자들은 징병제에 포함이 안될 뿐이지 국방의 의무를 지녀야된다. 그사람들의 의견중에 모든 남자들이 폭력적이면서 미개하다 너무 일반화의 오류 아닌가. 그럼 자신을 낳아주신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그런 부정적인 존재가 되는것인데
그러면서 지금 군대가 군대냐 제설기계냐 이런 반응은 현재 60만 장병들은 다 쓸모없으며 노예밖에 더 되는가 권리는 의무를 행해야만 나오는 것이다. 의무도 이행하지 않고 권리만을 추구하는 그런 모습은 너무 이기적인 게 아닌가. 네이트판이 여초 사이트라서 남자들과는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들이 많겠구나 싶었지만 군대다녀온 남자를 고기방패라고 하며 투투라는 작성자와 같은 생각을 지닌 사람은 북한과 같은 국가의 주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런 사람이 있을 줄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