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유 옹호사건후 다시보는 허지웅 일화

|2015.11.11 03:42
조회 157,927 |추천 1,094


마녀사냥에서 남사친 여사친 주제로 얘기하면서
연예계 유명한 남사친여사친 사진들을 보여줌
유아인&정유미, 박신혜&장근석, 김희철&태연, 아이유&이현우, 이서진&김하늘이 거론됨
그때 허지웅이 아이유랑 이현우가 같이 찍힌 사진보더니
아유 아이유 이쁜거봐~~하면서 눈에서 하트작렬
요번사건과 연관지어봤을때
유애나에 가입되어있을 확률 다분함


에릭남이 클로이모레츠가 나이에비해 성숙하다고 하니까
뭐가 성숙하냐는 허제제ㅡㅡ
마인드가 성숙하다니까 아쉬운표정짓는..
에릭남이 미성년자한테 뭐하는거냐고함
추천수1,094
반대수40
베플|2015.11.11 04:33
이와중에 에릭남.. 외국에서 생활했던 에릭남의 저 시선이 확실하게 정상이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미성년자 문제에 무감각하고 있었다는 반증.
베플ㅇㅇ|2015.11.11 08:01
에릭남 개멋져
베플ㅇㅇ|2015.11.11 05:06
이래서 그렇게 감싸고 난리친거구나ㅋㅋ 이번일로 허지웅도 안녕됨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