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왕~ 토닥여줘서 감사해요
울쩍한 맘에 끄적여본건데 헤헤
이런건 일기장에다가 쓰라고 면박이나 안당하면 다행이라 생각햇눙데 의외로 공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 꾸벅 ~
안여자가 아니라 아녀자구나 수정해야지 히힛
애가 넷이에요 .. 남편은 오늘 늦는다고 그러고
그냥 술한잔 먹고 싶엇어요 ..
애들 넷 다 데리고 순대국집가서 한 잔 햇어요
제가 소주 한병 시키니까
혼자 순대국 먹고 계산하고 나가려는 아저씨가
아녀자가 어쩌고 저쩌고 .. 하드라구요 ..
안그래도 망설엿엇어요 ..
술 먹는것도 순대국집에 가는 것도 ...
애들데고 가기 뭐 .. 해서 ...
근데 그냥 오늘은 술도 한 잔 하고 싶엇고
내가 좋아하는 순대국도 먹고 싶드라구요
오늘은 .. 하루쯤은 ..
그냥 집에서 한 잔 할껄 ... ㅎ
갑갑하네요 사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