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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망친 삼수생 딸에게 온 엄마의 문자

추억팔이女 |2015.11.12 00:58
조회 197,341 |추천 739
추천수739
반대수10
베플|2015.11.12 17:34
방금 수능보고온 고3인데 아무렇지않은척하면서 웃는데 진짜 어디 차도에 뛰어들어 죽고싶다 정말로 엄마몰래 이불뒤집어쓰고 울고있는데 그냥 너무 죄송한마음이다..
베플재수라니|2015.11.12 18:15
시발.. 수능이뭐라고 .. 허탈해서 눈물도 안나온다 평소보다 더틀렸는데 어머니가 자꾸 물어보셔서 담담하게 말했더니 머리짚고 아무말도 안하시길래 조용히 방에 들어왔더니 나도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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