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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사랑하는 여자가 유부녀입니다..

guftjrwb12 |2015.11.13 10:33
조회 1,421 |추천 0
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유부녀입니다.. 첨부터 알고있았고 많이 친하다가 사이가 발전해서 연애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요즘 제가 머리가 복잡합니다.. 남편과 이혼하고 싶어하고 남편한테 받은 상처가 많습니다 저는 자살하게 이것 저것 해주고 자기 맘에 제가 들어와버렸답니다 그리고 저만 남자로 보이구요.. 근데 이혼을 할려면 자식들이 대학갈때 한다고 하더군요 3년반이라는 시간 동안 버텨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홍하고 동거하자더군요 그만큼 아픔만큼 자기가 보상하겠다고 더 잘하겠다고... 이거 하나 믿고 3년반이라는 시간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문제인것은 남편과의 잠자리 입니다... 이것 가지고 그녀와도 몇번 싸웠습니다 사랑하지도 않는데 잠자리를 가져야겠냐는 저와 아직은 부부이니까 어쩔수없다는 그녀입니다 그리고 우리 둘이가 평하게 만날려면 이 방법이 쉽다고 하더군요.. 그냥 매일 잠자리하는것 같이 생각하라고 그래서 저도 욕심 많이 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힘듭니다.. 그녀가 또 이말도 했습니다.. 저와 하는것은 사랑이고 그사람과 하는것은 동물적 본능이라고.. 이해할려고 하지만 아직까진 자꾸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그리고 남편이 요즘 노력한다고 하더군요.. 미안하다고 말고하고.. 그게 불편하고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하면 이해하고 생각도 안나고 그럴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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