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싸우고 의견 안맞고 의심에 사람 말
안믿고 항상 사람 붙여놓고 알아보라던 남자친구
항상 전여친이랑 비교하고 술먹고 전화와선
헤어지자 하는 개 쓰레기 식빵 강아지 같은놈
헤어지자 할때 내가 미쳤지 그때 왜그랬는지
아직도 이해안가지만
헤어지자고 그 구남친이 그럴때 그러지말자
미안하다 그랬는데 옷 까지 던지고 폭행하면서
헤어지자고 해서 그래서 뒤도안보고 끝냄
내가 미x년이지 왜 걔를 잡았는지
그러고 하루만에 사귀는 사람이 생김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나랑 사귈때
그 씨X년과 눈맞아서 바람피기엔 미안하고
정리한다음에 사귀는게났다 이거임
한마디로 지 이미지 관리 이해 되셨나여
무튼 그렇게 한후 둘이 잘 안됐나보죠 ?
새벽 5시 술먹고 연락이왔습니다
그것도 질질 짜면서 헤어지자 난리치던
개 씨X같은 sa끼는 어디가고 ^^;
"어떻게버텼어 이렇게힘든걸"
그런말이죠 지랑 사귈때 술먹고 헤어지자하고
항상 막말에 폭행에 폭언 했는데 그걸
어떻게 버텻냐
항상 헤어진후 후회한다는 말이 이말인듯싶네요
처음부터 자기가 알아서 고칠 생각을 해야지
ㅋㅋ 술먹고 그여자랑 안되니깐 나 찾는거
너무 쓰레기같고 역겨워서 한마디 딱 뱉었죠
나랑 장난 하는거냐고
걘 내가 장난이 아니라 정말 널 사랑해서
그런거라고 이제야 알았다고 내 소중함을
이제 알아서 뭐해요
빨리 알았어야지 항상 옆에서 잘해주고
지 비유 맞춰주고 손벽에 맞장구 쳐주니
꼭 지꺼같아서 힘빠지면
내손해아니라 지 손해란걸 알아야지
아무튼 그런다음
한마디 했어요
"그렇게 헤어지자고 노래를 부르고
헤어져 주니 나보다 잘난사람 만나나 했더니
내 주변 사람이랑 눈맞고 왜 바람피기엔
니 이미지 세탁하기 힘들꺼같았어?"라고
한편으론 비수꽂는 말이지만
이렇게 안말하면 못알아 처먹을까봐
그러고 한마디 더했죠
"헤어지고 알았어 너한테 내가 뭔 존재였는지
고작 만나서 밥 먹고 이야기 하고 그렇게 하면서
무뎌져서 단사람 만나고 다시 후회해서
돌아오면 받아줄꺼라고 생각하는 쉬운여자"
나그렇게 쉬운 여자 아니야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자하면 옳거니 다시사귀자
하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
그리고 뒤에서 그렇게 내 욕을 해대놓고
이제와선 나때문에 잠을 못잤네
나때문에 힘들었네 생각나네 강아지 소리 다
해대고 이제와서 그렇게 또 이미지 세탁하는 사람
다신 만나기 싫으니 연락하지 말아달라했어요
그러더니 하루만에 또 여자가 생기셨더라구요
그렇게 매몰차게 선그었으니 연락 안하겠죠
쓰레기중에 가장 쓰레기같은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