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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문란한걸까

5 |2015.11.13 21:16
조회 106,475 |추천 68

 


남자를 사귀면 꼭 진도를 끝까지 가게됨..
아직 18살밖에 안됐는데 이런식으로 끝까지 간 남자가 이번이 세명째임...
물론사랑해서허락하는데 한편으로는 내자신이 쉽게느껴지고 남자들한테도 내가 쉽게느껴지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우울함 왜이런지모르겠음...
가끔 혼전순결이라는친구를 보거나 요즘세상이 문란하다 이런말을 듣거나 그러면 괜히 마음상하고 또 엄마얼굴볼때 가끔 죄책감들고 너무슬픔 내가 비정상인가...나좀도와주라...

추천수68
반대수726
베플응쫌|2015.11.14 01:09
사랑하면 관계맺는건 맞는거긴한데...미성년자에다가 그 나이 때 하는 사랑이 진실된 사랑인가...? 3번째 남자라며? 너무 쉽게 사귀고 쉽게 몸 섞는거 아냐?
베플아르케|2015.11.13 23:19
성에 대해 죄책감 들도록 교육받았고 사회분위기가 죄책감을 조장하잖아요. 다들 관계가진애 소문나면 뒤에서 걸래라고 입방아 찧고 강간당한애 있어도 앞에선 불쌍한척해도 뒤에선 따먹힌년이라고 손가락질하잖아요. 헤픈년들이라고 걸래라고.
찬반ㅇㅇ|2015.11.14 02:59 전체보기
난 아직 경험없긴 한데 청소년이 하는 거 자체는 나쁘다고 생각 안 함 다만 글쓴아 너도 18살 밖에 안 됐는데 3번이랬지? 고작 18년 살았는데 네 몸을 다 내 줄 정도로 사랑한 사람리 3명이나 있었어? 죄책감 느끼라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여자인 만큼 조심해 너는 허락이나 감시가 아니라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야 그러려면 너 스스로가 너를 소중히 해야지 물론 네 생각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어린 나이에 후회할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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