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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인가?)너네들 친오빠랑

중1 |2015.11.13 21:26
조회 18,367 |추천 12
나 지난주 토요일에 친구집에서 하루 자고왔는데 내가 초3때부터 중1인 지금까지 되게친한친구라 친구오빠도 알고 친구엄마 아빠 다안다?
근데 나깜짝놀란게 친구오빠가 내가 왔는데도 문열고 똥싸고있고 친구가 그 안에 들어가서 변기앞에서 오빠랑 얘기하고있었어
한두번 그런게 아닌것처럼 너무자연스럽게
충격받아서 아직까지 그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그런집들 많아?

 

추천수12
반대수1
베플157|2015.11.13 21:38
오빠가 여름방학되면 맨날 헐렁한 사각팬티입고 소파에 아무렇게나 널부러져있어서 오빠 거기를 하루에 몇번씩 보고사는데 그래도 화장실에 같이들어가진않음.; 냄새나게
베플|2015.11.14 10:02
난솔직히 이해못하겠음 가족다있는대 옷벗고 홀라당돌아다니는애들 난절때그렇게못하겠거든 특히 여자애들;
베플ㅇㅇ|2015.11.13 23:41
우리집은 아무도 안그러는데 큰언니가 그래.. 씻기전에 진짜 속옷까지 다 벗고 맨몸으로 돌아다니고 그 상태로 초4인 남동생이랑 얘기도 하고 물도 마시고.. 언닌데도 좀 보기 그럴 때 있음 난 화장실에서 옷까지 다 입고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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