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에 결혼예정이구요
막상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진짜 이 남자랑 평생을 같이 살 수 있을까
더 좋은 남자랑 살 수 있는데 서둘렀나? 이런 못된 생각도 들구요.....
그럴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일부로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
요즘들어 저런생각이 자주 들어요..
확신없는 결혼...해도되요?
아님 다들 저러신가요?
급우울 갑자기 부모님옆에 더 있고싶고...ㅋㅋㅋㅋㅋㅋ그렇게 결혼시켜달라고 할 땐 언제고.
내년 3월에 결혼예정이구요
막상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진짜 이 남자랑 평생을 같이 살 수 있을까
더 좋은 남자랑 살 수 있는데 서둘렀나? 이런 못된 생각도 들구요.....
그럴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일부로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
요즘들어 저런생각이 자주 들어요..
확신없는 결혼...해도되요?
아님 다들 저러신가요?
급우울 갑자기 부모님옆에 더 있고싶고...ㅋㅋㅋㅋㅋㅋ그렇게 결혼시켜달라고 할 땐 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