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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니가 불행해지면 속이 후련할꺼라 생각했는데...
힘들어할 니 생각에.. 내가 더 힘들어...
니가 너무 미운데...왜 이렇게 아플까...?
내가 왜 더 괴로울까?
그리고 나는 언제쯤 너를 잊을수 있을까?
처음 너를 마음에 담았을때는..한없이 행복했는데...
헤어진 지금은 지옥같다..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제발 너란 사람 잊고 행복해지고 싶어...
밝았던 나로 돌아가고 싶어...
이제는 니가 다시 돌아온대도 싫어..
죽을만큼 싫어....
그냥 벗어나고싶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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