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빠 고양이와
엄마 고양이를 소개할께요..
아빠 고양이 샘은
분양을 전문으로 하는 샵에서
터키쉬앙고라..라는 야기를 듣고
2개월 된 녀석을 분양 받았어요..
고양이는 코숏 밖에 본 적이 없는지라
하얀 솜뭉치처럼 생긴 걸 보고
아무것도 모르고
덥썩 안아온게 샘이었어요..
#3
#4
키키는..
샘을 장가보내려고 온갖 곳을 수소문하다
서울까지 가서 데리고 왔어요..
오드아이에 얌전한 키키를 보고
한 눈에 뿅~
샘과 키키..
요 두 녀석이
우리 믹키.. 바다.. 마루..의
이쁘고 듬직한
엄마 아빠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