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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가을에 좋은 친구가 있음 좋겠다

바다 |2015.11.17 23:16
조회 147 |추천 0
무지개 색을 수 놓왔던 낙옆이 세월의 흐름에. 지처삶을 마감하듯 잎들이 땅 바닦으로 떨어저 나 뒹굴고 있군요세월은 참으로 빠른것 같아요. 인생 삶도 같은 의미인것 갗인요편하고 진솔한 중년에 좋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맘으로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인천 살고 직장인입니다Katec0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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