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혼7개월차 새댁입니다~~^^
판을 구경하다보니 신혼 밥상이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용기내서 한번 올려봐요~
엄마가 해주는 밥만 먹고 살다가~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시집와서 레시피 봐가며
더듬더듬 만들어본 신혼밥상이어요~~
남들은 흔히 먹는 집밥이지만~
아무것도 할 줄 모르던 제가, 요리를 한다는게
스스로도 신기해서 하나둘씩 찍었던
사진이 어느새 많아졌어요~~^^
사진이 더 많은데 12장밖에 안올라가니~
요것만 올리고 갈께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도 맛있는 식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