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처음만난 2013년 어느 여름날 휴가를 다녀온뒤 폰이 바다에 침수 되서 폰이 없었지... 술집에서 처음만난 우린 내가 너의 전화 번호를 물어보고 난 폰이 없어 종이에 적어 달라고 했어 근데 넌 안알려줬었지... 그래서 아쉬워서 밥 먹고 들어가라고 밥 사준다고 아침 6시에 해장국을 먹자고 했지 근데 넌 집에 가야 된다면서 그냥 택시를 타고 집에 가버렸어 난 너와의 아쉬운 만남을 끝내고 일상생활을 하던중 10월 어느날에 같은 술집 거리에서 널 다시 만났어 난 널 기억 못했고 넌 날 기억했지 물론 다른사람으로 그래도 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을했어 일단 여자가 말을 걸어 주니까 계속 다른남자의 기억 이야기만 하고 난 전혀 모르는 남자의 말을들으면서 맞다고 했어 그러고 전화 번호를 물었지 넌 흔쾌히 알려주면서 연락 하자고 말했고 나역시 너에게 먼저 연락을했어 그후에 몇일이 지난 주말에 술먹고 아침에 집에 들어간 너가 술이 더 먹고 싶다고 나에게 집에 오라고 했어 난 좋아서 택시를 타고 달려갔지 그러고 너의 집에서 잠만잤어 자고 일어나서 속괜찮냐고 물어봤는데 술몸살 이 났다고 침대 흔들지 말라고 말하고 넌 다시 잤어 그리고 13년 11월 13일날 너와 첫날밤을 보냈어 나역시 원나잇 으로 만날생각이였지 근데 너와 너의 지인 언니와 같이 밥을먹는 자리에서 둘이 사귀냐는 지인 언니에 말에 난 너에게 말도 없이 사귄다고 말했고 그언니는 축하를 해줬어 그리고 너와의 많은 추억들을 쌓고 쌓아가면서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그세월 속에는 내가 현역인줄알고 입대했는데 상근이라는 말을듣고 너에게 울면서 전화 했어 집에갈수있다고 너랑 다시 만날수있다고 넌 울었고 나역시 눈물이 펑펑 쏟아 지는걸 꾹참아 가면서 울지말라고 울면 전화 오래 못한다고 그러면서 10분가량 짧디 짧은 전화를했지 입대 하기전엔 너가 나한테 했던말 기억나? 너 입대하면 헤어질꺼라고 나에게 주입식 교육을 했엇어 난 헤어질 각오가 되있엇고 근데 입대 하는날 같이 와서 나의 입소식을 보고 넌 펑펑 울었어 훈련소에 있을땐 인터넷 편지며 손편지며 엄청 써줬었는데 수료 하는날 렌트를 해서 날 마중 나왔어 그때 넌 정말 이뻤는데 지금봐도 이쁜너를 이제는 놓아주려고 해 내 우리가 2년 되기 12일전에 헤어졌어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하는데 넌 나와 헤어지고 몇일뒤에 좋은 사람 생겼다면서 연락 하지말자고 하더라 뭐 연락도 잘안했는데 너가 술취해서 새벽 6시에 전화 가 오면 자다가도 난 전화를 받았어 근데 지금은 엄청 배신감이 들어 ...
헤어지던 일요일날 3시에 일어나서 집을 뛰쳐 나왔어 너와 같이 있기 싫었거든 처음에 사귈땐 너가 어디가도 걱정되고 같이 안있으면 진짜 싫었는데 사귀다 헤어질 무렵엔 같이 있는것도 좀 질려지더라 그땐 왜질렸는지 몰랐지... 뭐 지금 생각 하라면 그냥 권태 였던거 같아 너는 군인인 나를 위해 희생해야 했고 나는 희생하는 널 집안일로 도와 주면서 우린 생활을 하던도중에 헤어졌으니깐...그때 집을 뛰쳐 나와서 난 친구가 일하는 편의점에 갔고 넌 집에서 있엇어 근데 집나오고 몇시간 안있다가 페북 친구도 카톡 프로필도 다 내리더라 나 그거보고 아 진짜 끝인가 싶고 망치로 한대 맞은듯이 띵하고 어지러웠어 그러고 짐가져 간다고 집에 들어갔을때 넌 씻고있엇어 난 싹싹 빌라고 했거든 근데 넌 씻고 나오면서 뭐야 집에 왜왔어 라는 표정을 지으면서 나를 처다 보고 있더라 그래서 난 진짜 끝이다 이젠 끝난거야 라고 머리속을 정리 하면서 간단한 짐을챙겼지 군복과 양말 속옷 여분 옷들을 챙기고 집을 나왔어 그러고 친구 자치방에 들어왔어 그러고 나오니까 되게 어색한거야 이시간에 집에 없으니까 먼가 들어가야 될꺼 같고 진짜 복잡하고 너무 심난 해서 그날 잠한숨 못자고 출근을 했어 그리고 입맛도 진짜 거짓말처럼 뚝떨어지더라 그렇게 4일정도 잠안자고 먹지도 않아서 얼굴은 다 트고 폐인이 되어가는 중에 깨달았어 아 이렇게 살다간 진짜 죽을거 같다고 그래서 억지로 먹고 억지로 자려고 노력했거든 근데 몸도 지쳤는지 잠도 잘자고 잘 넘어가더라 그래서 잘먹고 잘잤어 근데 내가 짐가지러 간다고 너에게 처음 이야기한 목요일날 넌 문을 열어주었고 난 들어가서 짐을 챙기고 있었어 나역시도 너에게 말안걸었지만 너가 말걸어줄줄알았는데 너도 나와 같은생각인지 말을 안걸더라 그래서 그냥 말없이 짐싸고 너와 마지막 침묵의 맞담배를 한뒤에 너를 처다 보니까 카톡을 막하고 있더라 그래서 친구들이랑 톡하나 보다 하고 난 집을 나왔지 나와서 gs편의점 까지 낑낑대며 짐을 가져갔는데 너에게 전화가 온거야 왜 전화했지 싶어서 받았어 어디냐고 묻는 너의 말에 gs앞이야 라고 대답했고 넌 아니야 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으려고 했어 난 순간적으로 다시 집에 오라고 할꺼 같은 촉이 확서서 왜 그러냐고 물었어 근데 역시나 와보라는 너에 말투에 짐이 무거운지 도 모른채 집으로 뛰어갔다 근데 나에게 준건 15만원... 주면서 하는말이 생활비 없잖아 상병월급으로 담배사고 하면 뭔돈을 써 라는 말고 함께 휙돌아버리더라 그래서 벙쩌서 고민을했어 미안하다고 다시 빌까? 라고 근데 난 너에게 다시 잘해줄 자신과 같은이유로 또 싸우고 풀고 할자신이 없었어 그래서 나도 널 안잡았고 너역시도 나랑같은생각이였을 꺼야 그래서 너도 날 안잡았겠지 15만원 고마워 하고 집을 나와서 택시를 잡고 친구 자취방으로 가는도중에 너에게 또 전화가 오더라 그래서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궁금한걸 못참는 내성격은 내 뇌와 상관없이 통화 버튼을 밀었어 근데 넌 울먹이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라 그러곤 하는말아 나 없을때 짐챙겨 가라면서 두번은 너 뒷모습 못보겠다고 말했어 난 알겠다고 무덤덤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화를 끈었지 그러고 일주일 정도가 지나고 내가 나머지 짐을 가지러 가야되서 또 톡을 보냈어 집에있냐고 근데 넌 약속있다면서 오늘말고 다른날 가져 가라고 그래서 알겠다하고 톡을 마쳤지 근데 또 궁금한것 못참는 성격이 또 도져서 누구랑 만나는데 라는 톡을 보냈어 그때 그톡을 보내면 안됬엇는데 너에게 보냈고 넌 좋은사람이라면서 나에게 말을했지 난 진짜 심장이 찢어진거 처럼 아픈데 너에겐 잘지내 너없이도 잘살수있어 라는 개깡을 부리면서 그래? 좋은사람 잘만나 하고 톡을 넘겼어 너도 응 이리는 말고 함께 톡을 마무리 지었지 그후 일주일 이 또 지나고 짐가지러 가도되냐고 물으니까 현관 비밀번호를 바꿧다면서 너있을때 집에 오라고 그랬어 그래서 오늘은 좋은 사람 안만나? 라고 물었는데 오늘은 안만난다고 하면서 집에 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짐을 가지러 가는데 밥먹었냐고 물어보길래 안먹었어 라고 말했고 넌 밥이나 먹자 라고하면서 닭발이 먹고 싶다고 닭발시킨다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이젠 우리집이 아닌 너네 집으로 갔어 도착해서 짐을챙기는데 넌 닭발집이 전화를 안받는다고 불닭을 먹자고 했고 우린 매운걸 잘먹어서 맘이 잘맞았는데 불닭역시도 좋은선택이였지 불닭을 먹으면서 마녀사냥을 보는데 동거 이야기가 나오더라 그래서 난 관심을 가져서 보고있엇는데 우리랑 다른이야기여서 재미없다고 런님맨 재방송을 틀었어 유재석이 너무 웃겨서 너는 옛날 나와있던 버릇을 나에게 하더라 그래서 난 우리가 다시 편한 사이가 됬나 쓸대 없는생각을 하고 9시 정도에 난 짐을 가지고 집으로 왔지 근데 넌 날 보내고 허전하다면서 다시 오라는 미심적은 말투로 날불렀어 난 알겠다고 걸어서 10분거리인 너의 집을 군복을 집고 택시를 탔지 근데 너와 진실 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너가 좋은사람이라고 했던 사람아 톡이 오더라 내가 그래서 그사람한테 톡왔다고 어디냐고 물어본다고 말했어 넌 니폰을 훔쳐 가듯이 뺏어갔고 연애 초창기에나 볼수있었던 기분좋은 얼굴을 하면서 톡을 하더라 그래서 내가 사귀냐고 물었어 근데 아니라고 그냥 좋은 사람이라면서 말을 끈었고 난 무안함과 나조차도 알수없는 감정에 휘둘려 집에 간다고 했어 넌 아쉬운 말투로 갈꺼야? 라고 날 잡는거 같더라 그래서 내가 이야기 했지 그 잘나신 좋은 사람이랑 톡하라고 하면서 주섬주섬 군화를 신고있었는데 너가 왜 라는 말을하면서 날다시 한번 잡더라 그래서 내가 솔직히 너 그사람이랑 그런얼굴로 톡하는거 꼴보기싫다고 질투난다고 내마음 정리 되가는데 흔들린다고 그러고 군화를 다 신고 일어나서 인사하고 가려고 너를 봤는데 넌 눈물을 훔치고 있더라 그럼 니앞에서.안하면 되냐고 그래서 난 솔직하게 이야기 했어 너가 그렇게 잘지내는거 좋은데 정말 좋아보이는데 난왜 마음이 아파? 라고 물었고 넌 엄청 울었지 난 또 미운정인지 고운정인지 이놈에 정이 남아 있어서 널울리고 가면 집에가서도 잠을 못잘꺼 같단생각에 다시 군화를 벗고 너에게 가서 안아줬어 넌 내품에 안겨서도 한참을 울더라 말없이 5분정도 있다가 너가 진정되가는거 같아서 내가 그랬지.화이팅 힘내자 라고 너도 알겠다며 눈물을 닦고 난 다시 군화를 신었어 근데 담배 하나 피자면서 들어오라는 너에 말에 난 집에 가려고 맘먹었던게 또 깨져서 다시 군화를 벗고 베란다로 가서 너와 담배를 피는데 사귈땐 빨리펴도 길었던 3분이 지금은 30초 같은 3분이 되서 난 아쉬운마음에 또 한대 물었어 불붙히고 피는데 너도 한대 더 피우더라 그래서 말없이 널 처다보고 내맘을 진정 시켰어 너와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맞담배를 다 피우고 나와서 군화를 다시 신었어 근대 넌또 거실 가운대 주저 앉았어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 그래서 난 진짜 집에 가야겠다 하고 군화를 벗지 않고 일로 오라고 했는대 나한태 다가온 너를 다시 끌어안으면서 잘자고 아프지말고 밥잘챙겨 먹고 내생각 나면 전화해 라는 말을하고 돌아서는 순간 너가 어렵게 꺼낸거 같은 한마디가 나 재워 주고 가면안되? 라는 말이였지 나는 알겠다는 말과 다시 앉아서 군화를 벗엇어 그러고 현관에 앉아서 너와 2시간 넘게 헤어지고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했지 넌 그 좋은 사람 이야기를 했고 난 말없이 들어주었어 솔직하 그사람 이야기 하면서 진짜 듣기 싫어서 기분나쁜 표정을 짖고있엇던거 같은데 또 내가 웃는 상이라 그런지 웃고 있는 표정처럼 보였는지 너는 눈치없아 계속 그사람이 뭐 사주고 뭐 주고 했다고 나에게 자랑질을 놓더라 그래도 난 끝까지 들어주었고 새벽 5시정도에 졸립다는 너에 말에 방에 들어가라고 하고 난 너를 따라서 너와 같이 잠을 자던 방에 들어갔어 그러고 널 재우고 난 7시에 나와 버스를 타고 출근을했어 그날 너무 피곤해서 퇴근해서 집에서 자려고 했는데 넌 나에게 미안하다며 나한테 사과를 했지 난 아니라고 괜찮은척 을했고 난 아마 10시정도에 잤을꺼야 그러고 다음날 주말에 내가 너가 싫어하던 일자리에 출근을했고 난 너가 새벽에 피시방 가자는말에 단숨에 뛰처 나와 너에 집에갔어 그러고 너와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 점심에 자고 있는너를 깨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집청소를 했어 그러고 5시 정도에 나왔지 나오면서 맘에 걸렸던게 비가 와서 빨래를 못돌려 준것과 자고있는너를 깨울꺼 같은 밥 하는 소리 ... 그래서 평소에도 불면증이 있던너를 깨우기 싫어서 설거지만 하고 난 집에갔어 7시쯤너에게 전화가 오더라 언제갔냐고 그래서 난 미안하다면서 설거지는 했는데 빨래랑 밥을 못했다고 너에게 난 사과를 했고 넌 아니라며 오히러 너가 미안하다고 했지 그때까진 아 이렇게 라도 널 볼수있어서 좋아 이런만남을 자주 가지면 너와 다시 가까워 질꺼 라는 헛된 맘을 품고있엇어 그날 토요일저녁에 너가 싫어하는 일자리에 또 출근을 했고 내가 거기에 출근했다고 말하니까 넌 불같이 화를내더라 그래서 왜 화를 내지 라는 생각을.가지고 난 일을 했어 그런대 새벽 6시가 넘어서 나에게 술취한 목소리로 컵라면을 사오라고 시키더라 너와 전화로 싸운 후에 그래서 난또 거기에 흔들려 컵라면을 사서 너네 집에 갔어 가서 너와 컵라면을 먹고 아침해가 다떠서 잠을 잤지 그리고 술에.취해 한약속인지 모르는 기억나는 약속들을 했지 전역하고 다시 만날수있냐는 나에 말에 넌 생각해보고 라는 어려운 말을 하며 자려고 하는도중에 너가 말한 좋은사람에게 전화가 왔고 넌 이시간에 왜 전화 하냐고 그사람에게 짜증내고 전화를 끈고 그사람과 톡을하더라 난 시경 안쓰려고 눈감고 자려고 했는데 버호키 말고 손잡아 문을 잠그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래서 그사람이 찾아 오냐고 그러니까 너가바꾼 비밀번호도 안다고 그러면서 혹시 올지도 모르니까 문잠그라고 그랬지 그러고 점심쯤에 너가 말한 좋은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내가 먼저 잠에서 깼어 그러고 널 깨웠지 넌 짜증섞인 말투로 막 이야기하다가 전화를 끈고 나에게 얼른 집에 가라고 하더라 솔직히 그때 집에 안가고 싶었는데 그래도 너 망가지는 모습 보기 싫어서 얼릉옷입고 난 집에갔지 집에가서도 심난한 마음을 정리를 못하고 친구 편의점에 갔는데 니친구가 왔다고 저녁 같이 먹자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다고 난 말하고 7시쯤에 널 만나서 막창을 먹으러 갔어 그러고 너를 집에 대려다주면서 춥다는 너에 말에 자연스레 내 패딩을 벗어 주었고 넌 당연하다는듯이 받아입었어 널 집까지 대려다 주고 난 집에갔어 그때 까지만해도 넌 나에게 전화 할게 라는 기분좋은 말을해주었고 너와 몇통에 카톡을 한뒤에 난 잤어 그러고 출근을 했는데 그날따라 기분이 너무 좋더라 근무를 서는 내내 너생각에 미친내맘이 너무 설레는거야 그래서 빨리 퇴근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퇴근하고 퇴근했다는 톡을 너에게 보냈지 근데넌 나에게 일침을 날리더라 이렇게 계속 연락하고 어중간한 사이 가 계속 되면 옛날 모습 못고치고 만나면 다신널 만나기 싫다고 하는말에 난 마음이 진짜 다 무너져 내렸거든 근데 넌 날 아이달래듯이 달래더라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그렇게 하자고 하고 너와 연락을 단절시켰지 그러고 오늘! 11월19일 너에게 전화가왓어 우리가 헤어지기전에 모르는 사람들과 싸움났던 그일때문에 너에게 전화가 왔어 검찰에서 전화 올꺼라고 전화 오면 받아서 합의 하고 싶다고 말하라고 난 알겠다고 너에게 말하고 검찰의 전화를받았어 그러고 너에게 난 보고를 했지 이렇게 이렇게 합의 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냐는 수사관 말에 예라고 말하고 너에게 톡을 보내는 중에 너한테 전화가 왔어 말잘했냐고 그러서 너가 하라는대로 다 말했어 라고 난 말햇고 넌 주변이 시끄러웠지 그래서 난 너에게 어디냐고 물었고 넌 그사람이 아는형사를 소개시켜줘서 도와 준다고 해서 같이 저녁먹고있다고 했어 난 그때 너와 자주가던 오댕 포차에서 니생각하면서 오댕 먹고있엇는데 그러고 나와 했던 약속중에 헤어졌더라고 다시 만나는 사람이 생겨도 관계는 가지지 말자고 했던 한가지 약속을 너에게 말하면서 집에 혼자 들어가라고 난 너에게 신신당부했고 넌 알겠다고 큰소리치면서 말하고 전화를 끈었어 그러고 난 친구들과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고 2시쯤에 집들어 가는길에 너에게 전화를했는데 처음엔 안받더 그래서 자나 하고 페북들어가서 마지막 종료시간을 보니까 18분전이더라 신발 그래서 나도 집들어와서 다시 너에게 전화를했어 근데 너가 받았어 그래서 내가 자? 라고 물었는데 넌 짜증섞인말투로 응 이라고 말했고 난 널 배려하겠답시고 알겠어 미안해 얼릉자 라는 말을하고 끈었다? 근데 너가 20분정도 있다가 전화가 왔어 난 나때문에 잠깻다고 전화 온줄알았는데 넌 나에게 그랬지 왜전화했엇냐고 그래서 난 그냥 집잘들어갔나해서 라고 물었고 넌 잘들어왔다기에 혼자 잘들어갔지? 라고 내가 물었는데 넌 ㅅㅂ 남자친구랑 들어왔다더라 그래서 난 이젠 남자친구야? 라고 물었고 넌 대답을 얼버무렸어 난 거기서 부터 조카 화가나고 배신감들고 그러더라 진짜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서 너네집 찾아가서 문두들가고 싶었는데 꾹참았어 그래서 난 혹시나 하는마음에 같이 있어? 라고 물었고 넌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난 진짜 믿기 싫어서 진짜야? 진짜진짜야? 물었는데 넌 두번다 응이라고 대답하더니 옆애 있는그새끼한테 자기야 여보세요 한번해봐 하더니 남자 목소리로 여보세요 라고 넘어 와서 내 머리를 한대 후려치더라 하... 시발 진짜 열받아서 진짜 욕이 목끝까지 차올랐는데 진짜 꾹꾹 눌러담았어 그러고 알겠어 하고 끈고 생각했지 넌 진짜 나쁜년이구나 뭘해도 해겠구나 그래 신발 나만 호구였어 나쁜년 약속이고 뭐고 다 집어쳐 나만 약속 지키려고 친구들이랑 술먹을때 내앞에 이쁜여자가있어도 아니에요 괜찮아요 철벽을 쳤는데 나만 성기병신 된기분이였어 그래서 오늘 지금 이순간 글을 쓰면서도 손떨러서 오타가 여러개.났어
그래 솔직히내가 너 한태 집착 하는거 같아 인정하는데 넌 최소한에 예의 라도 있었어야 됬어 나쁜년아 그래도 나랑 사귈때 너가 잘했어서 내가 널 믿었는데 넌 그런식으로 날 짓밟아 버린다는 거잖아 난 그말듣고 오늘 아침 에 일어나서 출근 해야되는데 잠도 못자고 이렇게 하소연 하고있다. 진짜 넌 그러면 안되는 거야 ... 난 아직 널 다 못잊었단말야 그래도 너 보고싶어서 사진도 한장도 안지웠는데 오늘부로 다지워야 겠다 너가 준 너의 증명 사진도 모두다 버려야겠어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솔직히 내가 병신 호구 라는거 알아요 근데 하소연하고 내 맘 털어놓고 이야기 하고싶은데 그렇게 말할데도 없고 제가 머라고 썻는지도 모르겠어요 혼자 부들부들 중이라서 하... 형님들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진짜 ... 너무 심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