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는 엄마 가방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네요,,,ㅋㅋㅋㅋ
하지만 잘시간이 없습니다~
오늘도 목줄매고 산책나갈 시간이거든요~ㅎㅎ
집근처 카페에 친구커플이 놀러오기로해서
하트민트 함께 첫 외출을 나갔습니다,,,
하아,,,그럼그렇지,,
내려놓기 무섭게 또 싸우네용,,,ㅋㅋㅋㅋ
민트는 아직 긴솜털 때문에 로젯 무늬가 뒤에서 봐야 선명하게 보이네용,,,
하트는 억울한 표정으로 뭘보고있는건지,,ㅋㅋ
아빠품에 안겨야 겁쟁이 하트는 좀 안심을 합니다,,,(겁이 너무 많다는,,ㅠㅠㅠ)
생긴건 맹수같은데 엄청난 겁쟁이에요,,ㅋㅋㅋ
어머!!
얼짱각도 제대로 잡혔어용,,ㅋㅋㅋ초롱초롱 눈망울,,,ㅋㅋ
이 기집애는 잡으면 발버둥을 쳐서 목덜미로만 제압이 가능합니다,,,,씁쓸,,,
(이뿌게 사진찍어주신다는데 겁나 발버둥,,ㅠㅠ이날 집사는 피를 보았지요,,,하하하하)
집에 돌아와서 민트는,,,
돌고래 소리를 내며 뒹굴뒹굴 잘잤답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