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방사 프로그램 그냥 폐지해라

ㅇㅇ |2015.11.20 00:34
조회 103,617 |추천 178
이게 뭔가요 진짜 아내한테 허락이라도 맡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화나도 방송이라 화도못내고 ;;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mc 나 의뢰인이나 ;;
참고로 수방사 프로그램은 남편이 아내몰래 자기가 원하는대로 의뢰하여 맘대로 집을 바꾸는 이상한 프로그램 입니다 ..

+ 댓글에 원상복구 해준다는 말이있던데 원상복구한다쳐도 그럼 원상복구 해주는 동안 먼지 소음 이런건 다 어떡하나요? 안그래도 새집을 저렇게 만들어논것두 이해가 안가구요 특히 애기라도 있으면 먼지가 얼마나 치명적인지 모르나 보네요 ..







추천수178
반대수71
베플하후|2015.11.20 09:45
며칠전에도 이런 글 올라오더니. 당사자들이 기분 나빠하며 방송사에 항의하면 이해하겠는데 시청자일뿐인 사람들이 왜 이리들 열을 내는지 모르겠음. 혹시 본인들 남편이 신청할까봐 걱정돼서 그러나요? 거기 출연하는 남편들 보세요. 어디 흔한 보통 남편들인가. 자기가 좋아하는거에 완전 미쳐있는 분들이더만. 이번 술집편 남편도 한달에 술값만 200만원을 쓴다던데 그런 남편이랑 사는 아내들이 어디 보통 아내들이랑 사고방식이 같겠어요?? 낚시한다고, 캠핑한다고, 당구친다고 집에도 잘 안들어오는 남편이랑 살면서도 헤어지니 마니 하는 소리 안나오고 살고 있으니까 남편들이 그런데다 신청도 하는걸텐데. 그런것도 참고 사는 여자들이 집 저렇게 됐다고 화가 나겠냐구요. 복구하면 그만인데. 촬영하며 받는 장비들 값어치도 만만치 않고.(당구대 천만원이였음) 그냥 저 와이프들 참 대단하다~ 하면 되는걸 뭘 그렇게 본인 집에 일어난 일인냥 열을 내나요.
베플|2015.11.20 01:21
쓰레기 프로!! 집은 엄연히 가족이 함께하는 공동생활하는 서로가 안락한 공간이어야 합니다..저렇게 꾸밀바에 수컷이 따로 원룸하나 지돈으로 구해서 꾸미든지..미친 남편에다 미친 제작진들..한마디로 미친 프로..
찬반|2015.11.20 18:58 전체보기
전 여자인데 이프로 재미있는데요? 솔직히 너무 과감해서 놀랄때도 있어요...하지만 그거 모두 동의하고 아내를 설득해서 그대로 살던지 복구하던지 그것 또한 남편이 알아서 해야하는걸로 나오고 일딴 저지르고 보자 식으로 바꾸긴 하는거지만 방송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 판단은 그 부부일이고 저희는 시청자일 뿐입니다. 정작 본인의 남편이 신청을 하고 집 다 뒤집어 놨다고 한다면 모를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