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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진지 반년이 지났네

있잖아 나 너가 너무 그리워
미칠듯이 그립고
오늘 보고 내일 죽어도 좋을만큼 보고싶고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하루만 진짜 딱 하루만이라도 돌아가고 싶다.

널 내 자신만큼 아끼고 사랑해

우리 곧 있으면 거의 못볼사이가 되겠네

다시 만나면 나, 그냥 너 품에 안겨서 울고싶어

너말고 좋은남자 많아.
그건 맞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넌데 어떡해

다른 사람 만나보려고 발버둥 쳐봐도 반년째 이러고 있는데 어떡해 정말

하루만 딱 하루만 하루종일 붙어있고 싶다 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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