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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친형이 .....

결혼을 생각하며 1년 넘게 연애중인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인데
저에게 고민이 있습니다.
 
이남자의 친형은
저희 커플이 만날때 마다 자주 같이 밥을 먹곤 하는데
날씨가 추워지고 나서부터 택시를 기다리거나
셋이 길을 걸어가거나 할때
제가 추워한다는 이유를 제팔뚝을 계속 주물럭 거립니다.
 
친형의 입장에서 제가 추워하니까 그냥 그러는 행동인것
같은데 저는 너무 불쾌하고 기분이 나쁩니다.
어깨나 팔을 쓰다듬는 행동이 아닌 격하게 주물럭 거립니다.
"oo씨 춥죠?" 하면서 그럽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럽니다.
왜 동생의 여자친구 팔을 함부로 만집니까?
제가 예민한건가요?
 
남자친구는 모르는데,
남자친구한테 어떻게 얘기해야 하나요?
그리고 그친형도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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