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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엣휴 |2015.11.23 02:00
조회 451 |추천 0
헤어진지 반년이 훌쩍 넘었네.. 너랑 사귀기 일년전부터 널 좋아하고 있었어 그냥 이유없이 너가 좋아졌고 아는 사이라도 되고싶어서 연락했어 나중에 알고보니까 너도 좋아했다더라 그렇게 순조롭게 사귀는 사이가 되었고 하루하루가 행복했어 내가 그렇게 원하던사람이랑 사귀니까 성격도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더라 착하고 애교있고 잘해주고 근데 너가 너무 좋아서 밀당같은거 생각할 겨를도 없이 잘해줬어 결국 나좋다고 하던 너는 떠났어 정말 비참한건 그땐똑같이 좋아했는데 헤어진후에 이러는건 나혼자라는거야 그사이에 내가 한 행동때문에 정 떨어졌을수도 있는데 몰라 그냥 좋게끝내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안돼...갑자기또 문득 생각나네 그렇게 좋아했는데 이제와서 쌩판 모르는사이가된거자나 보고싶어 넌아닌거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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