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제 복면가왕 보셧음?
감히 평가를 하자면 어제가 베스트 오브 베스트엿던거 같음….
1라운드부터 가왕전까지 모두 ㄷㄷ
진짜 1라운드2라운드 그런거 없이
매 라운드 마다 결승인줄……
탑오브더월드 진짜 너무 궁금했는데
세상에~레이나라니…….
알도 스터드 플랫슈즈에 귀여운 초록색
니트를입은 깜찍한 한겨울?!에 레이나였다니!
난 왜 못맞춘것인가!!!
심지어 선곡을 평소에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노래를…..
효심까지 듬뿍듬뿍 느껴져서 (몰래 울었음…….)
솔직히 눈물 고인사람 손 ㅋㅋㅋ
앞으로 더 대박나길 레이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