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밥 주는 길냥이(나비)가 낳은 3번째 새끼에요..
지금 한 50일정도 되었는데요..... 두마리만 키우다보니 아가들이 우량아에요^^;;;
제가 나름 챙겨준다고 하고는 있지만...
위협(약)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사고도 많이 당하고 해서....
이 아깽이들 평생 지켜줄수 있는 가족을 찾아요..
이 아가들은 첨 태어나서부터....탯줄....
실눈뜨기 시작하던모습...
아장아장 걷기시작할때...
불린사료 첨 먹기시작할때....
다 지켜본 아가들이라 더 애착이 가네요^^
둘다 아주 활발합니다~
피부가 지금 쫌 않좋지만...약먹구 치료중 입니다...
여기는 경기도 광주입니다.
연락처 : 010-9325-4411(일할때는 전화를 잘 못받아여..문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