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의점 알바하면서 정을 느꼈음

30대 초중반 남자가 2달러 주고

50대 아저씨가 옛날 1000원짜리 지폐 가지라면서 줬음 ㅋㅋ

그리고 어느날은 내또래 여자가 2+1인 커피 뭐냐고 물어보더니

그거 사서 1개 나 먹으라고 줬음 ㅠㅠㅠ

응?하는 눈빛으로 쳐다봤더니 일하느라 힘드시잖아요 하면서 싱긋웃는데...와..진짜

천사가 따로 없더라구 ㅠㅠㅠㅠㅠ 그때 감동했음 ㅋㅋ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