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남친이랑 100일 넘었규 별로안됐어 사실 장거리연애이고 2살차이고 인터넷으로 만나고 학생이다보니까 잘 못봐..그래서 바람필까봐 조금 걱정이아 내 이야기좀 들어줘
남친이 언제 얼굴책에다가 익명채팅링크를 공유해서 내가 친구인것처럼 했어 그러더니 내가 한 목적은 설마바람필까 조금 두렵고 궁금한 마음에했거든? 여친도있고 나랑 사귄날짜도 똑같아
근데 나이가 동갑이래 어떡해?친구말로는 속였다고하긴하구..
장거리니까 연락이라도 많이해야되자나 근데 남친이 언제부터 폰압이었는지 카톡을 못한데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한 연락이 11시 넘어서야 남친이 카톡 읽씹도많이하기도하는데..바쁠수도있으니까 배려하거든?근데 막 활동중인데 내껀 안보구 맨날 내가거의 선톡해 그리고 카톡 한소가 대충11시부터연락안될각....이건데 뭔소리야?..나진짜 너무궁금해 솔직히 뭔가 나도 답답하고 남친도 답답하고 장거리연애다보니까 너무힘들어..그래서 익명채팅으로 이거뭐냐고 할려는데 이상할까?..아니면 저 대충11시부터연락안될각 이거 해석좀 해쥬ㅜㅜㅠ...미치겠어지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