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이 좋은게 출연자는 자신의 정체를 숨키고 목소리로만 인정받고
시청자는 좋은 무대를 볼수있어서 짱짱 좋은거 같음 ㅜㅜ
얼마나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하고싶었을까 흑…..
감정이입 나만 한게 아닐거야 ㅜㅜ
밝은줄만 알았는데 나름에 고충이 있었나봄 ㅜ
사실 산이랑 한여름밤의꿀에서 가창력보고 ㄷㄷ
그때부터 목소리 너무 달달터져서 레이나 실력은 둘말하면 잔소리였고~
노래선곡부터 어머니께서 평소 좋아하시는 곡으로!! 효녀이기까지 ㅜㅜ
사실 나는 레이나가 알도 플랫슈즈 신고 나왓을 때
방방 날뛰면서 파워풀한 무대를 보여줄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완전 헛다리…….
아쉽게 몇표차이로 패배했지만 너무 해맑은 모습!!
전 영원한 당신의 팬입니다요 *_*
레이나 알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