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4명이 사는 기숙사에 어떤 개 미친년이 있는데 이 미친년이(일명 롱언니) 룸메들 물건을 막 다 치우고 훔쳐가고 사놓은 음식같은거 마음대로 먹고 그랬는데 "너네 증거있어? 증거도 없으면서 뭐래? 저리가" 이 미친말을 시전. 룸메들 개빡침. 그래서 노트북1대, 조그만 웹캠을 켜놓고 나감. 근데 롱언니가 웹캠을 발견하고 끔...개소름.. 여튼 근데 노트북은 켜진거 몰라서 다 촬영이 됐는데 롱언니가 룸메중 한명 부모님이 주신 절편 하나 꺼내먹고 자기 코딱지 파가지고 절편통에 자기 손가락 돌림. 글고 옷 다 벗고 겨드랑이를 막 룸메들 이불에 비빔. 그리고 룸메중 특이한 향수를 쓰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것도 자기 이불에 다 붓고 "내 향수인데? 증거있어?" 시전-_-...... 그 이후 싸움이 나서 경찰서 감(롱언니는 맞은데 없고 룸메중 한명 전치 9주나옴) 그러고 대면한다고 불렀는데 롱언니가 안오는거임. 뷔페먹고 있다고 기다리라고ㅡㅡ... 경찰분들도 빡쳐서 빨리 오라니까 주차하고 있다고 기다리라하고 자리가 없어서 돌고있다하고. 1시간이 지나도 안 와서 알아보니 아직도 뷔페에서 쳐먹고있는거ㅡㅡㅗㅗㅗㅗㅗ 여차저차 조서쓰는데 알고보니 이 학교 학생도 아니고 동생이 학교 학생인데 언니가 대신 들어와서 살고 동생은 남자친구랑 자취하는거였음. 중요한 내용만 쓰자면 이거임..











































페북에서 난리난 소름돋는 룸메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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