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인이되자마자 직장생활을 했는데요
대학교는 못갔고 다른쪽에 관심이있어서 그쪽으로 취업을했어요
다른 부수적으로 들어가는비용 조금은 제외하고 제가 쓸수있는 한달 돈은 170만원인데요
원래는 부모님께 1년간은 70만원-80만원을 드렸었고 그 이후 1년간은 50만원정도 드렸었는데요
그 당시에는 생활비에 보태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리고 대학도 못가고 해서 뭔가 오히려 죄송?한마음에 일이라도 열심히해서
돈 드리자는 마음이였구요 근데 이제는 돈을 모으고싶어져서
적금을 들려고하는데 제가 한달에 돈을 좀많이써서;;;;부모님께 드리던돈을
5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줄이고 그냥 50만원씩 적금을 부으려고 하는데..
이거 혹시 좀 잘못된건가요?
살아계실때 꼭 이런거라도 아끼지 말자는 생각인데 괜히 속상해하지는 않으실지 ㅠㅠ
고민이고.. 또 한편으로는 저도 스스로 돈을 모아보고싶기도하고 그런데 제가 쓰는돈은
줄이기가 쉽지않거든요 우선 돈을 마련해야한다면 부모님께 드리는돈을 조금 줄이는 수밖에
없어서요.. 그냥 직장생활하시는 여자님들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