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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수영협회의 진실

이윤이 |2015.11.25 15:47
조회 1,164 |추천 1

강릉수영연맹과수영연맹클럽KW의

​모든진실

 

저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수영선수를 하였으며 강원 체육고등학교 수영을 전공하였습니다 대학은 레저스포츠학과를 전공했고    

생활체육 지도자 수영전공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수영연맹 스포츠 클럽KW에서 2013년11월~ 2015년11월 까지 2년간 근무한 지도자입니다  

보복이 두렵습니다 하지만  수영선수를 하고 있는 제 아이의 미래를 이곳에 맞길수 없습니다

제 아이에게 더 이상 부끄러운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강릉시 수영발전을 위해 무엇이 우선인지 알면서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저 마저도 모른척한다면  자라나고 있는 수영 꿈나무들과  지금까지 저에게 수영을 배운

우리 KW아이들이 피해보는것은 아이를 키우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죄스럽습니다


이 클럽에서 2년간 근무한 지도자로서 수영선수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서 강릉시민으로서

그리고 지금까지 21년동안 수영과 함께한 사람으로서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자 저는 용기내어 양심선언 합니다

 

강릉시교육지원청소속 한솔초등학교 수영부 지도자 김근배 (강릉시수영연맹전무이사)와

강릉시수영연맹 유소년스포츠클럽KW 대표 강태혁 (강릉시수영연맹총무이사)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한솔초교수영선수 지도자 김근배는 KW수영클럽 대표 강태혁과 비밀리에 수영연맹이라는 비영리 단체를 만들어 소득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그 소득은 아이들이 수영을 배우며 내는수업료, 각종 단체와 협회에서 받은 지원금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강제로 걷은 수익이고 이를 횡령하고 있습니다

 

수영을 배우는 아이들의 수강료는 (1학년이하 15만원)  (1학년이상 8만원)  (주중주말모두참가 16만원-20마원) (두 자녀 1학년 이하 함께 경우 20만원)  (학교지원금으로 할인해서한솔수영부아이들5만원-3만원)이며 이는 (대표 강태혁 인위적으로 할인)하거나  (아이들 실력 차이를 두고 금액의 차이 )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체 아이들은 약 70명이며 월 수업료 약 700만원으로 알고 있으며 이 수업료는 지도자 3명이 배분합니다.

 

 그러나 이 스포츠 클럽이 영리 사업 아니고 비영리 사업입니다. 그래서 영리사업을 비영리사업인 것처럼 둔갑하기 위해 김근배 전무이사의 힘을 빌렸고, 그 조건은 대표 강태혁이 수영장 레인을 배정받고 전무이사 김근배는 강태혁에게 비밀리에 돈을 받는다는 것이고 이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강태혁 대표가 저에게 말하는 전문님과의 수업료 분배이고, 이 모든 것은 김근배전무에게 현금으로 돈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증거가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 강태혁은 저와 함께 수영연맹에서 월급으로 받는 것처럼 꾸미기 때문에  kw스포츠클럽에서 들어오는 수익은 연맹의 돈처럼 세탁함으로 법적으로 문제가 없게 수익금을 횡령했습니다.

 

또한 한솔초등학교 수영부 어린이들은 수영장이용료를 학교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무료로 이용해야 하지만 돈을 내고 수영장을 다니며, 한솔지도자 김근배전무는 시교육지원청에서 급여를 받고 있기에 이 아이들은 KW에 수강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지만, 매월 강태혁대표 통장으로 5만원씩 입금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6만원으로 인상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어 알고 있고, 도대체  왜 수영부 아이들이 자비로 돈을 더 내고 운동을 하는지 궁금하며 또한 여기에 지원금을 주시는 분들은 이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동계/하계 합숙훈련 모두 한솔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예산이 부족하다면서 ‘적은 훈련지원금’을 부각시켜 부모님 개인 돈을 훨씬 더 많이 내도록 해서  항상 부담이 되고 있으며, 그렇게 합숙훈련으로 모인 돈의 쓰임은 전혀 공개되지 않으며, 한솔초등학교 아이들이 지급하는 돈은  강태혁대표 통장으로 왜 입금되는지 조사해야 할 문제입니다.

 

김근배전무는 시교육지원청소속 지도자임으로 교육청에서 받는 급여 이외 수영관련 수입이발생되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김근배전무는 이러한 횡령으로 도청 소속 강릉초등학교 수영지도자 시절 조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2년 동안 근무를 하며 내부자로 이런 사실을 알았고 지금 제가 말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대표 강태혁 입에서 그리고 제가 두 눈으로 본 것과 사실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며 만약 이것에 조금이나마 거짓이들어갔을 경우 법적조치도 관계없습니다.

 

각 체육협회, 수영연맹에서 나오는 지원금과  매년 강릉학생수영대회 개최를 하며 받는 지원금, 스폰금 그 돈들이 모두 강릉수영연맹 발전금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정작 그 돈들이 어떻게 발전금으로 쓰여지는지 알 수 없으며, 수영연맹의 발전은 아이들일텐데 정작 아이들에게 쓰여지는 돈은 한번도 본 적도 없고, 제가  수영선수를 시키는 학부모 입장으로서도 혜택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다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돈이 정말 어디에 쓰여지는 지 의혹입니다.

 

2015년 교육감 학생수영대회 출전한 선수부모님들에게  간식비라고 하며 그 누구에게는 참가비라고 하며  돈을 걷었습니다. 그 돈은  강태혁대표 계좌에 입급되었으나, 정작 간식은 강릉시 시교육청담장자가 직접 간식을 숙소로 사 와서 챙겨 주셨고 밤마다 제가 나눠주었습니다. 참가비는 예산으로 교육청이 모두 지불했을 것이고 그렇다면 그 걷은 돈은 어디에 쓰여졌는지 부모님들은 궁금합니다. 항상 시합을 나갈 때마다 선생님들 세 분의 출장비와 간식비 및 참가비 명목의 돈들을 걷는데 김근배 한솔초지도자는 출장비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받은 적이 없지만 그 걷어진 돈들이 어디에 쓰여졌는지 궁금합니다.

 

 

7개월 전부터 한솔초등학교 아이들은 망상 수영장에 수영을 다닙니다. 개인이 수영장이용료를 내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럼 그 개개인에게 주어지는 한솔아이들 수영장지원비 3만원은 어디에 쓰여지는 겁니까?

그리고 강릉시관광개발공사가 운영하는 수영장에는 한솔 초등학교 아이들 때문에 레인이 배정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들이 김근배전무와 망상으로 훈련을다니기 때문에 레인은 비워지고 그 비워진 레인을 KW아이들이 모두 쓰고 있다는 사실을강릉시관광개발공사 담당자 분은 알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한솔아이들이 시합이 끝나면  다음주 11월 24일부터 강릉시국민체육센터로 오게 됩니다. 하지만 훈련을 하지 못 할만큼 레인은 비좁아져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돈을 벌기 위해 클럽의 인원수를 늘렸기 때문인데, 정말 이런 운영이 진정 수영선수 육성을 위함인가 궁금합니다. 하지만 저는 진실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꿈나무육성이라 또 각 학교 율곡초등학교와 한솔초등학교에 공문을 올려서 ‘선수육성이다’라는 명목으로 비영리 사업을 한다 칭하며 인원을 늘리고 월8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강릉시지원청 소속 김근배지도자는 한솔초등학교 이외 다른 아이들을 가르쳐 돈을 벌어서는 안 되는데 그럼 제가 없는 공석에 분명 김근배지도자는 다음 주 화요일부터 들어와 일을 한다고 하는데 봉사입니까??

그럼 한솔초가 아닌 아이들은 누가 지도하며 그 지도하지 못하는 레인에 아이들은 환불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그렇게 말하지 못 할 것이 분명합니다.

 


KW대표 강태혁은 잦은 공석에 과도한 수업료를 내는 학부모님은 불만이 많으며, 수영장에있으면서 아이들을 가르치지 않고 매일같이 수영장 2층에 올라가 부모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심지어 우리 아이들이 아닌 다른 학생이 참가한 수영대회를 참가하여 비워지는 공석에도 아이들은 제대로 수영을 배우지 못 하고 돈에 대한 불만이 많다는 것을 누누이 들어온 바입니다.

이 곳 KW클럽이 비영리 사업인 것을 모르는 부모님들이 대다수 입니다. 엘리트 선수 부모님들을  제외하고 학원의 개념으로  돈을 지불하고  보내는 분들이 태반이며, 대표 강태혁은 부모님들께 그렇게 본인의 입으로 개인사업처럼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이 두 사람이 KW수영클럽을 영리의 목적으로 사업을 한다며서  법적 소송을 제기한 사람 모두 법정 소송에서 패소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이 클럽은 수영연맹이라는 것을 옆에 두고 사업을 하기 때문에 비영리 사업을 하는 것으로만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든  수업료와 지원금은 수영 연맹과 함께함으로서  모두 비과세뿐만 아니라 어떤 쓰임에도 수영발전기금에 쓰여졌다면 그만이 되어  모든 죄가 형성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내는 수업료는 현금이지만 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아도 되며 이런 많은 수익이라도 세무와는 관계되지 않으며,  이런 문제로 민원 제시와 고발을 했던 분들  부모님들께서는 내부자가 아니기에 증거가 부족했을 것이다  생각합니다.  

또 그 많은 수익이 강릉수영연맹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경비에 지출했다 하면 법적으로는 무관했고, 그래서  저는 늘 그런 이유로 고소한 사람들이 패소되는 것을 보았고, 패소 되는 이유가 사실이 그랬습니다.

 

법률적으로 세무적으로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강릉시 수영연맹 전무이사가 김근배이며, 강릉시수영연맹 회계를 담당하는 총무이사가 강태혁이며 강태혁이 바로  KW대표 수영지도자입니다. 즉 수업료와 모든 기부금이 대표 총무이사 강태혁 본인에게 들어오고 매월 본인이 본인에게 월급이라고 주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결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이들은  얼마든지 본인들  마음대로 돈을 움직이면서 이익을 챙기고 결국 이는 아이들의 손해로 자신들의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것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저는 분명 진실을 알고 있고 물론 형식적인 법률 조항을 들어 말하고 있지 않지만 그들의 실체와 내부적 진실이 과연 죄가 없는 것일까요?

비영리사업을 사칭하며 본인들 멋대로 사업을 펼쳐 여기저기서  수익을 창출하고 수업료를본인들 멋대로 올리고 내리면서 대표 강태혁과 친분이 있는 부모에게는 수업료를 할인을 해주는 등 그런 말도 안되는 불공정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그 들은 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윗선에서 계속 덮어주고 덮어주고 하면서 그렇게 해 왔을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이런 사태까지 벌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저 같은 사람들이 다치고 정말 유능한 지도자가 자진해서 사표를 쓰는 등… 그 지도자분은 작년 전국소년체전 때 두아이가 입상을하여  강원도 수영연맹에서 최고의 지도자상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생활과 국가대표 지도사를 역임한 지도자를 이런 비리를 저지르는 사람 입에 휘둘린 공무원이 한쪽 귀를 막고 색안경을 쓰고 함께 일을 만들고 있으니 그것이 진정 나라 일을 하는 공무원인가요?

 그런데 그런사실 조차 알지 못하고 성과를 두둔하며 사직을 한거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언급을 하고 하지만 저는 또 이번 일 또한 그렇게 다시 또 덮어버린다면 실명 거론하여 명시할 것입니다. 저와 함께 그 분들과 접대하는 자리에 있었고  본인은 알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잘못된 건 바로 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부끄러운 엄마가 아닌  항상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을 뿐인데

제가 그 동안 그 곳에서 당한 욕설과 수모를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표 강태혁은 제 자식 앞에서  욕설을 하고, 가르치는 제자들과 부모님들 앞에서 욕설을 하고 저는 더 이상 참으며 그 곳에 일할 힘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을 보고 참았고 제 자식의 미래를 보고 참았지만 참는 것이 더 미래를 망치는 일이다 생각을 하며 이런 일을 저지르고도 당당한 저 두 사람과 수영연맹관계자들 그리고 저런일을 저지르고 있는 걸 알면서도 눈 감아주고 있는 학부모님들…

모두 강릉 수영발전의 미래를 무너뜨리고 학부모님들은 모두 자식을 당장 앞만 보고 결실을 맺고자 눈감을 수 밖에 없는 것을 잘 압니다.  선생님이 우리 아이를 잘 봐주지 않을까 그런 걱정.....

선생님에게 잘 보일 수 밖에 없는 현실 때문에 그런 것 누구보다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저도 아주 잘 압니다. 하지만 진정 자식을 위함이 무엇인지 그것이 부모가 돼서 부끄러운 일이 아닌지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신다면 뭐가 옳은 것이지  생각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마 저보다 더 옆에 두고 계셨으니 더 잘 아실테고 그런 횡령을 도와주고 계셨던 분들은반성하지 않는다면 저는 실명을 거론하겠습니다.  

본인은 더 잘 알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른 부모님들은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며 알아도 말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두렵기 때문이겠죠.  

영수증조작과 돈세탁을 부모님들이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 알만한 부모님 다 아실테고 증인도 가능합니다. 저도 심부름을 해 본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자식을 위함이 아니라 그 자식 망치는 일이라는 사실을 하루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자식을 키우는 다른 부모의 마음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유별난 학부모님들 때문에 다른 부모님들은 상처받고  수영을 그만 둡니다. 그 아이보다 수영실력이 월등한데도말입니다.

 

 

저는 거짓없이 있는 사실 그대로 이야기했습니다. 만약 해결하지 않고 이대로 넘긴다면 저는 강원도교육청 또 해결하지 않으면  방송매체를 이용할 것이며  또 미해결시 그 다음은 청와대홈페이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가 그 곳에서 열심히  수영을 하고 있었고 저는 정말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내 아이에게 떳떳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곳에서는 열심히 할수록 그들한테는 시기 질투 경쟁 상대가 될 뿐이였습니다.

그들에게는 열심히 일하고 인정받는 지도자보다는 수익에 유리한 지도자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강릉수영 발전을 위한다면 이런 엉터리 비영리사업이라고 둔갑한 사실클럽부터 없어지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들이 투명해지고  해결이 되면서 가져다 줄 해택은 KW가 구분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활체육은 국민체육센터로 선수들은 강릉초등학교로 이렇게

분리 된다면 지금보다  더 크다는 현실을 대부분 모르고 계실 겁니다.

 

타당성에 대해 말하기 앞서 서두에서 잠깐 얘기했듯이 저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수영선수를 하였으며 고등학교(강원체육고등학교) 모두 엘리트 수영을 전공하였습니다. 대학은  레저스포츠학과를 전공했고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KW클럽이 국민체육센터에서 4시부터 7시까지 3시간동안 수영을 합니다. 그 아이들은 똑같이 생활체육지도자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선생님에게 수영을 배웁니다. 하지만 돈은 대기자가 많지 않고 선수육성이라는 조항이 들어가기 때문에 돈을 많이 냅니다. 그것 빼고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체육센터에서 KW가 활용하던  레인이 확보되면서   수영을 배우고 싶은 아이들은 KW에서 지불한 수업료를 내지 않고 수영장 이용료만 내고 저렴하게  수영을 배울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레인에 배정될 강사가 필요함으로 생활체육수영강사 일자리도 생기게 되고 선수들보다 강습받는 아이들은 레인을 더욱 많이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을 수용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아이들이 수영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저렴하기 때문에 저소득층 아이들도 부담없이 수영을 배우고 그럼 강릉시 아이들은 더 많이 수영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늘어납니다. 

 

 저는 수영을 배우는 것이 첫번째가 선수육성이아니라 안전을 위해 사고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명 수영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경기 경쟁 선수육성이 아닐까요.

 

제가 초등학교 시절과 마찬가지로 강릉 전체 학교에 수영부 아이들이 존재하게 되는 것 입니다. 수영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은 체육부장 선생님을 통하여 매 년 뽑아지고  강릉초등학교 수영장으로 정해진 시간에 모여 수영을 배우고 훈련을 같은 시간에 하게되는 것이죠. 그럼 더 훌륭한 선수를 발굴할 수있고 지도지는 도청소속지도자 시교육청소속 지도자 이렇게 두명이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 지금보다 더욱 더 활성화 될 것이며, 선수들은 국민체육센터보다 훈련하기에 강릉초등학교 수영장이 훨씬 적합하고 강릉시 시민들을 위해서라면 그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강릉시국민체육센터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며  이런 사정으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받지 말아야하며 책임자들은 알아야한다 생각하고 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영연맹에서 한솔초등학교와 강릉초등학교수영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KW라는 수영클럽을 만들어서 선수육성을 해야 할까요?  그리고 KW클럽을 운영하면서 수업료 수익금을 가지고  수영연맹 목적 달성에 필요한 경비 조달에 어디에 어떻게 쓰여졌다고 하는지 확실하게 밝혀내십시요.

 

그 돈들이 꿈나무 아이들에게 쓰여진것도 아니였습니다  도대체 왜 KW 존재하는겁니까?    진정   무엇을 위한 사업이였나요??

 

강릉시수영연맹 수영스포츠클럽KW에게 보조금을 줬던 해당기관에서는 대표가 보조금쓰임에 모든 여부를 보고해야 한다 알고 있습니다. 해당기관에서는 결산 보고를 받았는지 그리고 감독했는지에 대한 여부와 투명한지 정당한지 정보공개를 청구합니다.

 

수영연맹에서 관할하는 KW클럽은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관할하는 수영장에서 수영을하는데 이런 문제로 이들은 영리적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알아보시고 파악하여 강릉 시민이 피해를 보지않고 쾌적한 수영장 시설을 누리기 위해 감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강릉시교육지원청에선 시지원청 소속 김근배전무가 이런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을 낱낱이파악하고 자라나고 있는 꿈나무들이 한 사람의 악한 마음으로 미래를 망치거나 피해를 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사해 투명성을 갖도록 조치하시기 부탁드립니다.

 

 

강릉시수영연맹을 관할하는 해당 기관은 이런 문제와 해결을 신속히 처리하시길 부탁드리며

강릉시 수영발전과 아이들이 피해보지 않기위해 수영관련 모든 관할기관에 저는 민원을 제기합니다.

 

 

위의 내용으로  많은 기관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과연 이 글을 읽고 그 해당관할 기관에서는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 까 궁금합니다.

여자의 신분으로 혼자 그 들과 싸운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닙니다.  정말 너무 힘들고 마음의 상처 많이 받습니다.

이 모든 진실이 밝혀 진다 해도 마지막 저에게 가져다 줄 그것은 결국 기쁨이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일하며 마음에 병이 이제는 마음에 상처로 바뀌어 쓰리듯 아프지만  그래도 저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정말  이 글을 읽고도 조금의 

죄책감과 또 눈감아 주려는 사람들 때문에 저는 힘을 낼 것입니다. 저는 우리아이에게 부끄러운 부모 부끄러운 지도자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다시 열심히 지도자일을 하고 싶습니다... 

자라나는 수영 꿈나무 아이들이 피해 보는 일 없게.또 민원을 제기한 기관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부모님들과 강릉시민 여러분께서 응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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