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가영
6학년때 내가 내친구들이랑 담임한테 엄청 차별을 당했었음 솔직히 나도 잘못한건 있음 화이트데이에 내가 친구들한테 사탕을 받음 솔직히 친구한테 받은거면 내가 집에가서 먹어야될거 아님?? 근데 담임이 갑자기 사탕 나눠먹게 다 꺼내보라는거 그래서 난 걍 조용히있었음 누가 친구들한테 받은걸 담임한테 주고싶겠어 내가 인성이 쓰레기라 나혼자 그러는거일수도있는데 난 애들한테 받은 사탕 나눠먹을 생각 없었음 근데 옆에 짝궁이 내 사탕들어있는 쇼핑백 들어서 선생님~~얘 사탕 많아요~~ 이러는거임 이때부터 개빡쳐야지고 뚜껑열리려고 하는데 옆에 짝 새끼가 계속 야~~ 빨리나가서 선생님 드려~~ 이래야지고 뚜껑 팍 열리면서 나도모르게 개크게 시발 이런거임 시발에서 끝내면됬는데 나도 모르게 사탕던져야지고 담임 열받아서 나한테 사탕던지고 개혼나서 나 울고 자리로들어가서 계속 울었거든? 근데 옆에 짝궁이 ㅋ 야 미안 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 사과도 ㅈ같이하고 학교끝나고 집갔는데 엄마가 알고있는거임 엄마랑 얘기로 다 풀고 엄마가 선생님께 편지 써서드려 이래서 편지써서 드렸는데 담임이 웃으면서 괜찮아^^ 이러고 꾸겨서 쓰레기통에 버린걸로 기억함 그때 나는 6학년이고 철이 좀 없었을때라서 흐헤 선생님이 괜찮으신가보다 이러고 넘겼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까 기분더러움 그리고 이게 끝이아님 쪽지시험을 매일 아침마다 보는데 쪽지시험 한개 틀릴때마다 문제 답 100번씩쓰고 내친구가 호박죽 못먹는데 호박죽나왔을때 담임이 내친구 호박죽 다먹을때까지 안보내고 솔직히 자기가 못먹는거 억지로 먹으면 구역질 나오잖슴 내친구가 구역질 한번하니까 담임이 내앞에서 토하려고 하지마 역겨우니까 이러고 내가 담임말 한번 안들었다고 담임이 나 교재연구실불러서 내가 피해자고 너가 가해자야!!!!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이때 ㅈㄴ 나 엄청 상처받음 난 그렇게 심한잘못하지도않았는데 나보고 가해자라고해서 나 범죄자 된줄알았음 전에 내친구가 수업시간에 얼음 먹었는데 담임이 그거 보고 내친구 보온병 안에있는 물이랑 얼음 책상에 뿌림 아 그리고 담임 아들을 학교끝나면 반에 데리고 오는데 내가 그때 쪽지시험 틀린거 100씩 다 안써서 남았을때인데 담임 아들하고 내친구 2명하고있었음 난 장난으로 담임아들이랑 내친구한테 니네 걍사겨라 이랬는데 담임아들이 갑자기와서 뭐어??? 이러면서 나 머리 5대 때렸음 나 개빡쳐서 담임한테 5대때린거 말했는데 담임아들이 담임한테 이누나가 나보고 저 누나랑 사귀라고해서 때린거야 라고 그걸 말한거임 그래서 담임 빡쳐서 그 돌리는 테이프있잖아요? 그거 나한테 던지고 엄마한테전화해서 엄마 부르고 엄마 화나서 오고 담임이랑 상담하고 이게 그렇게 심각하게 번질일이였을까요 나 진짜 억울하고 6학년때 스트레스엄청받았던거 같음 님들이 봤을땐 어때요 내가 많이 잘못했나 손아파서 오늘 여기서 끝내는데 차별도 엄청해서 6학년 끝나갈쯤에 엄마한테 나 차별당한거 다말고 있었던일 다말하니까 엄마 화나서 담임한테 전화해야지고 뭐라뭐라 해서 담임이 나한테 졸업할때 사과한다고 엄마께 말했대요 근데 끝까지 나한테 사과 안함.. 허ㅓ허ㅓㅎ 중학교 올라가서 스승의날때 담임한테 갔는데도 우리한테 하는말은 왜왔냐? 라는 말밖에 안함 님들아 진짜 이런 담임처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