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5개월이나 지났는데도
꼭 다시 만날 것 같은 기분이들어요..
전남자친구가 새여친이랑
헤어졌다던 소식을 들어서 그런지.. 더 그런 기분이들어요
방금도 인터넷 쇼핑하다가 저도모르게
그친구한테도 줘야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가
우리 헤어졌지 싶고.....
근데 헤어져도 헤어진 것 같지가 않은 기분이 들어요
연락이 다시 올 것 같고ㅠㅠㅠ
괜한 기대만 하다가 실망은 더 커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사람은 잊은지 오래겠죠? 같은 마음이였으면 좋겠는데...
몇달 내내 이런 생각하는게 너무 한심하다가도
아직도 내사람 같고 ㄱ래요ㅠㅠ
왜 자꾸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