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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사람이없네요.. 들어주세요

Paeri |2015.11.26 19:13
조회 289 |추천 0
안녕하세요.. 편하게 저는 쓰니라고 할께요!!
쓰니는 20살 여자야! 나는 대학생이두
남친은 24살이고 조선소에서 일해! 장거리야
요즘에 남친때문에 너무 힘들어
내가 지금 헤어지는게 무서워서 이러는지 미련이 남은거진 진짜 사랑하는건지 모르겟어어 언니들 조언좀 구할려고해
남친은 술.담배 다 해
요즘에는 담배로 속 썩이지는 않는데 술때문에 너무 싸워
남친은 술먹으면 좀만 먹는 스타일이아니야
취할때까지 먹는 스타일이야 중간이 없어
문제는 술 먹은 다음인데 전화통화하면 나한테 욕하는건 아닌데나랑애기하다가 집들어가라 술 그만먹어라 이런애기하면 짜증나서 혼자 감정 못이겨서 씨1발 거리고 막 머 치고 던지고 이래
내가 더 속상한건 다음날 기억을 못해ㅠㅜ
하.. 상황이 계속 반복되니깐 너무 힘들어 술먹고 휴대폰도잃어버리고 그러거든.. 어떻해 해야될까?ㅜㅜ
정말 남친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술만먹으면 딴사람이 되니깐 내가 너무 힘들어
조언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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