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번다시

전에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읽었을때
이런구절이 있었다
두번다시 라는 말의 어마어마한 위력을 알것같았다고
두번다시 볼수없다...살아가면서 이제 절대로 너와 얼굴을 마주하고 따뜻한 밥 한끼를 먹는날은 오지않겠지
아마 두번다시 너를 볼수 없겠지

그 말의 위력을 실감 하니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추천수2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재회가능 할까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