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한번만들어봐줘ㅎㅎ
날 꽤 오랫동안 한10달동안인가 좋아해줬던 남자애가 있었음 이건 그남자애 친구가알려준 사실이었고
나도 좋아했음 난 10달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걔를 많이좋아했었어 지금도 좋고ㅎ
근데 여기서 참 안타까운게 그남자앤 내가 자길좋아하는지도 몰랐고 그남자애가 생각하기엔 난 자기(그남자애)한테 관심도 없는줄알고있었음.. 걔는 날 짝사랑하는동안 너무나 지쳐함 페북에다가도 여러번 그런글을 올린적도 있었고
근데 걔여친생겼더라구 어제 난정말 어이가없엇음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남자애친구한테 나좋아한거 아니였냐고 물어봄ㅎ 그랬는데 그남자애친구가 머라그런줄앎?
날 너무 좋아했었는데 내가 자기한테 관심도주지않고 연락도 안하고 뭐 그러니까 너무 지쳐했데..
많이 힘들었나봄 그말듣고 나니까 뭔가 미안해지더라..집에와서 울어버림
너무 미안해서....
그니까 그냥 내가하고싶은말은 절대 자기좋아해주는남자 놓치지말라구..나처럼되질않기를 빌어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