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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아해도 잘되기 힘든이유

ㅇㅇ |2015.11.27 00:42
조회 60,279 |추천 77

내 이야기한번만들어봐줘ㅎㅎ

날 꽤 오랫동안 한10달동안인가 좋아해줬던 남자애가 있었음 이건 그남자애 친구가알려준 사실이었고

나도 좋아했음 난 10달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걔를 많이좋아했었어 지금도 좋고ㅎ

근데 여기서 참 안타까운게 그남자앤 내가 자길좋아하는지도 몰랐고 그남자애가 생각하기엔 난 자기(그남자애)한테 관심도 없는줄알고있었음.. 걔는 날 짝사랑하는동안 너무나 지쳐함 페북에다가도 여러번 그런글을 올린적도 있었고 

 

근데 걔여친생겼더라구 어제 난정말 어이가없엇음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남자애친구한테 나좋아한거 아니였냐고 물어봄ㅎ 그랬는데 그남자애친구가 머라그런줄앎?

날 너무 좋아했었는데 내가 자기한테 관심도주지않고 연락도 안하고 뭐 그러니까 너무 지쳐했데..

많이 힘들었나봄 그말듣고 나니까 뭔가 미안해지더라..집에와서 울어버림

너무 미안해서....

 

그니까 그냥 내가하고싶은말은 절대 자기좋아해주는남자 놓치지말라구..나처럼되질않기를 빌어ㅎㅎㅎㅎㅎ

 

 

 

 

추천수77
반대수18
베플ㅋㅋ|2015.11.27 00:51
그런남자애들도 이해안감. 그렇게 오래 좋아하다가 갑자기 딴여자 사귀는거. 사귀자고 해보고 포기하던가
베플|2015.11.27 10:43
그여자는 알지 모르지만 난 너무 많이 좋아했는데 고백도 못해보고 어쩌면 안한거긴 한데 안하고 그냥 포기했어. 그때 포기했던 이유는 내가 원하는 만큼 그여자는 아닌 것 같아서.. 지쳐서.. 그냥 머리도 알고 가슴도 아는데 게속 좋아하면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관심없는척 조금씩 나조차도 내거짓말에 속게끔 천천히 잊어갔다. 지금은 연락도 안되고 볼 수도 없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아직도 보고싶은 마음뿐이다 이게 아직도 좋아하는건진 모르겠는데 다시 보게 된다면 좋아할 것 같아. 그냥 이런 남자도 있다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관심이 그것밖에 안되서 고백안한걸수도 있는데 글쓴이가 돌이켜 생각해봐 정말 그남자에게 상처를 주진 않았는지 지치게 하진 않았는지. 난 그랬어.. 이런 남자도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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