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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는 어디서 만나야하저?

|2015.11.27 00:50
조회 73,455 |추천 35
순수한여자..

성관계 경험 있고 없고 그런게 아니라 사소한거에 웃고 즐길수 있는사람은 현대에 존재하지 않는건가요? 내가 본 대부분의 여자들은 개인주의가 어느정도 있고 모르는사람한테 냉소적이고 이해타산 따지는거 심하고 자기감정 상하면 주위에 다 티나는여자들이 거의 대부분인데.. 좀 순수하고 밝고 착한여자들은 어디가서 만나야 하나요?

모르는 사람이나 어른들이 길물어볼때 친절하게 가르쳐주거나 남자가 운전하다가 길 좀 헤메어도 인내심 갖고 참을수 있는여자는 잘 없는가요?

요즘 누구를 만나면 이해타산적인 여자들이 너무 많이 보여요. 머리굴리는게 보일정도더라구여.
추천수35
반대수120
베플진이|2015.11.27 13:48
근데 문제는 뚱뚱하고 못생긴 순수녀는 또싫다그럴거아냐 최소 평범은되야된다는 전제가 깔린거겠지? 시건방진것같으니라고
베플27|2015.11.27 01:28
그런사람 있긴 있어요.하지만 나이들고 사람한테 데이고 상처받고 해서 점점 변해지는거죵 ㅠㅠ 요즘세상이 힘들다보니 아무래도 경계하고 상처받을까봐 조심스러워지죠..
베플모르는|2015.11.27 10:53
그리고 남자가 운전하며 길 좀 헤메어도 참을수 있는 여자는 순수하고 안 순수한 차이가 아니라 님이 결혼후 얼마나 그녀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는 좋은 남편이냐에 달려 있는 거임. 아무리 이해타산적이고 순수하지 않는 듯한 여자라 해도(그녀가 진정 이해타산적인 여자라면) 절대로 자기에게 선하고 착하게 잘 대해주는 남자에게 잘못 보이려 하지 않을 것임. 진정 이해타산적이기에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편에게 자기도 잘하게 되는 것임 결국. 사전적인 의미의 순수하고 착한 여자란 세상에 존재하기 어렵지만 님이 좋은 사람이면 어떤 여자를 만나던 결국 배우자를 그런 여자로 만들어 가게 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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